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0호입력 : 201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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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농협 GAP시설인증 지정 및 소속농가 GAP인증 고령딸기 재배농가 108호 경쟁력 제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고령사무소(소장 김명숙, 이하 고령농관원)와 쌍림농협은 정부3.0의 지속적인 추진과 고령딸기의 안전성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GAP(농산물우수관리) 시설인증 및 딸기 재배농가의 GAP인증을 추진해 인증을 받았다.
고령농관원과 쌍림농협은 농산물유통센터의 GAP시설인증을 위한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GAP인증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GAP전문인증기관과 함께 위해요소관리 요령 및 인증기준에 대한 기본교육을 맞춤형으로 진행해 딸기 재배농가 108호를 대상으로 GAP 인증을 받도록 했다.
이번 쌍림농협 농산물유통센터의 GAP시설인증과 소속 딸기 재배농가의 GAP인증 획득으로 고령딸기의 안전성 향상과 대외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농관원 김명숙 소장은 “농식품 시장 개방 확대(FTA)에 대응해 우리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차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GAP인증의 확산이 필수적”이라며 농업인의 GAP 인증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아울러 “민관 합동 교육과 GAP인증을 통해 농업인이 좀 더 쉽게 GAP에 접근할 수 있게 되고, GAP 확산을 견인해 GAP가 농업생산의 기본적인 안전위생 조건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0호입력 : 2016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