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20호 입력 : 2017년 05월 02일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k-스마일 캠페인’ 친절서비스교육 병행
한국외식업중앙회 고령군지부(지부장 전환승)가 지난달 25일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35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위생교육은 영업에 필요한 식품위생법, 식중독 예방 요령, 원산지표시 기준 기본교육과 함께 ‘K-스마일 캠페인’이란 주제로 친절서비스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황금연휴인 관광주간(4월 29일~5월 14일)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고령을 찾을 것에 대비해 업소마다 밝은 미소와 함께 향상된 위생수준으로 찾는 이의 불편이 없도록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오는 19일부터 시행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을 앞두고 위생등급제도 운영 방향에 대한 사전 설명과 영업주 자율 실천을 통한 위생수준 향상으로 건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다짐하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건강한 먹거리와 친절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가고 싶은 고령!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고령!’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혜원 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20호  입력 : 2017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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