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수박’ 홍콩 소비자 입맛 사로잡으러 출격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24호 입력 : 2017년 06월 07일
|  | | | ⓒ 고령군민신문 | |
‘애플수박’ 홍콩 소비자 입맛 사로잡으러 출격 8월말까지 해외시장 공략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플수박’이 첫 수출길에 올라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쌍림농협(조합장 박상홍)은 유통업체 유니크파트너(대표 김요한)를 통해 지난 2일 홍콩 수출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 해외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첫 수출물량은 애플수박 1천여개로 약 1톤 정도이다
사과만한 수박이라고 해서 이름 붙여진 애플수박은 일반 수박의 4분의 1 크기밖에 안되지만 당도와 육질은 더 뛰어나며 껍질도 얇아 사과처럼 깎아서 먹을 수 있어, 1인 가구시대의 인기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령군은 올해 쌍림면을 중심으로 23호 하우스 85동의 애플수박을 재배해, 지난달 12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쌍림농협 농산물 유통센터의 공동선별을 통해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 납품되고 있으며, 이번 홍콩 수출을 계기로 수출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신선농산물의 적극적인 수출전략은 내수가격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우리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수출확대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24호  입력 : 2017년 06월 07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선선한 바람 따라, 밤엔 빛 따라 대가야수목원 9월 12일 재개장, ‘대가야 빛의 숲’ 가을 운영 시작
|
고령군, 제4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PASSION IN GORYEONG' 개최
|
고령교육지원청,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회의 개최
|
경북 고령군, ㈜도현 노병욱 대표이사 “2026년 제29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동상 수상”
|
대가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배추 파종
|
고령군, 2026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사전간담회 개최
|
고령군,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
수정영농조합법인 김정구 대표, 교육발전기금 기탁!
|
iM뱅크 고령지점, 교육발전기금 기탁!
|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 농업인단체에 영농물품 현물기부
|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