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복지증진 행복바우처 사업 시행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25호 입력 : 2017년 06월 13일
여성농업인 복지증진 행복바우처 사업 시행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제공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역 여성농업인 311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올해 첫 시행된다.
군은 총 사업비 4천665만원으로, 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 건강·문화·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제고와 복지를 증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30세 이상 만 65세 미만 전업 여성 농업인으로, 농지소유면적은 3만㎡미만인 농가이다.
선정 된 여성농업인은 이달 말부터 농협군지부를 방문해 자부담 3만원 수납 후 연 15만원을 사용 할 수 있는 행복바우처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으며, 대구·경북도내에서 건강증진, 영화관, 미용원, 화장품점, 펜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이형동 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25호  입력 : 2017년 06월 13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