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원고 학생들 농촌일손돕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25호 입력 : 2017년 06월 13일
|  | | | ⓒ 고령군민신문 | |
대구 대원고 학생들 농촌일손돕기 마늘·양파·감자 재배농가에서
NH농협 고령군지부, 대구 대원고등학교(교장 박종대)가 농촌 노임 상승과 수확시기 집중으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큰 애로를 겪고 있는 대가야읍, 개진면, 쌍림면 3개면 12농가(6.4ha)에서 마늘·양파·감자재배 농가를 위한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했다.
1·2학년 420명으로 구성된 대원고 학생들은 농촌 봉사 활동을 통하여 농촌의 어려운 현실 및 농업의 올바른 인식과 함께 생명과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고령군에서는 학생들의 버스운송비를 지원했다.
곽용환 군수는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 학생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도움을 주어 일손부족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군에서는 마늘과 양파, 감자 수확이 집중 되는 5월 말부터 이달 30일까지 본격적인 농번기에 일손 돕기를 위해 자체 농촌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읍면에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대대적인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25호  입력 : 2017년 06월 13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