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7호입력 : 2017년 06월 28일
ⓒ 고령군민신문
화재 피해가구에 온정 쏟아져 대한적십자사, 새마을남녀지도자
지난 18일 오후 10시 50분경 원인미상 화재로 공장이 전소되고 주택이 반소되는 피해를 입은 성산면 강정리 박순희 씨에 대한 온정이 쏟아지고 있다. 성산면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고령군지구회(군회장 박필진, 면회장 김미자)가 화재 발생 당일 5인가족용 김급구호물품(쌀, 담요, 가스레인지 등)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또 지난 20일에는 성산면새마을 남녀지도자회(남 조재태, 여 신순옥)가 위문금 20만원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홍하은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7호입력 : 201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