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4호입력 : 2017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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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24시를 위한 만남 심야시간대 순찰 강화
고령경찰서가 24시간 편의점 업주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간담회를 최근 가졌다 고령서는 편의점 업주 대부분이 심야시간대에 가장 불안하다는 공통된 의견에 따라 고령파출소에서는 심야시간(02시~04시)대 편의점 순찰노선을 지정해 운영하기로 하는 등 방범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김준식 서장은 “강도 사건은 예방이 중요하다”며 “꼼꼼한 범죄예방 진단을 통해 방범시설물을 보완하고 국민이 불안해하는 심야시간대에 순찰을 강화해 안전한 고령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4호입력 : 2017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