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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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사료용)벼 수확 시연회 열려 전종섭 씨 현장품질평가 대회 우수농가에 선정
쌀값 폭락에 따른 벼 대체 작물로 총체(사료용)벼 재배 시범사업으로 우곡면 대곡리 일원에 6월 초에 파종해 지난 13일 축산농가, 농·축협 관계자, 행정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확 시연회가 열렸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을 보전하고 축산농가의 조사료 확보에 도움이 되는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확대 재배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러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의 참여한 경종농가 전종섭 씨가 지난달 20일 사료용 벼 시범재배 현장품질평가대회에서 우수농가로 선정됐다. 또 고령성주축산업협동조합은 사료용 벼 시범재배 현장품질평가대회에서 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등 고령군의 총체(사료용)벼 재배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