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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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 미래 내다본다 2025 고령군 농업농촌 종합발전계획 중간보고회
고령군이 2025 고령군 농업농촌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제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농협, 농업인단체장, 품목별 대표 등 32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농협과 협력사업으로 FTA 확대 등 급속한 농업환경 변화에 맞춰 고령군 농업의 중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해 정체성 확립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체계적인 지원, 육성을 통해 지역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착수해 시행중에 있다.
분과회의, 제1차 중간보고회, 민관합동 워크숍 등 수차례 토론을 거치면서 각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 수립한 핵심전략과 개별과제에 대하여 한 번 더 검토하고 토론을 통해 보완하기 위해 제2차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곽용환 군수는 고령군에서는 농업이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하며 “농업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되면서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고령군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도출된 과제들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