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메주, 향토뿌리기업 현판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40호 입력 :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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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메주, 향토뿌리기업 현판식 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고령메주(대표 이진호. 성산면)가 2017년 향토뿌리기업에 선정돼 지난달 30일 오전 11시에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서 이진호 대표는 지역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진호 대표는 “30년 넘게 고령에서 전통적 메주 제조방식을 유지해왔고, 향토뿌리기업에 선정돼 지역기업으로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역을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더해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곽용환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지역교육을 위한 관심과 애정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령에서 세 번째 향토뿌리기업에 선정된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전통메주의 맥을 이어 지역을 빛낼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40호  입력 :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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