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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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성 자율방범대 다문화 가정 중심으로 구성
고령경찰서가 외국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화를 만들기 위해 다문화 가정 중심으로 구성된 외국인 여성 자율방범대 발대식이 지난달 27일 있었다.
다산면 송곡리 주물공단에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거주하며 최근 증가하고 있어,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외국인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다산지역 주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여성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외국인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다산파출소는 특히 지난 추석에는 드림마트 등 외국인 밀집 지역 중심으로 기존 남·여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을 통해 외국인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