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AM이 있는 가족사랑 음악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41호 입력 : 2017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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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이 있는 가족사랑 음악회" 고령자활센터, 소외계층 위해
저소득층주민들의 일자리 참여를 통한 자립과 자활을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자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령지역자활센터가 소외계층과 장애가정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들에게 문화공연을 통해 가족사랑을 실천토록 하고, 문화적 욕구를 해소해 정서적 행복감을 높이 위해 마련된 음악회는 지난 21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저소득가정 지원 후원금을 위해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자활근로자들이 손수 생산해 시판예정중인 자활생산품인 딸기식혜 시음회가 열려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음악회는 소프라노 류진교 교수 등 성악가들의 클래식 공연과, 퓨전현악팀 앨리스, 팝페라 빅맨싱어즈의 신나는 퓨전음악으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졌다. 이형동 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41호  입력 : 2017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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