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딸기가 돌아왔어요!"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44호 입력 :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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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딸기가 돌아왔어요!" 쌍림 딸기 첫 수확
40년 역사로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고령 딸기가 첫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쌍림면 평지리 황선운 씨가 지난 8월 20일 설향 품종을 정식, 지난해와 비슷한 지난 6일 첫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딸기는 10박스 정도로 35,000원/2㎏에 전량 서울 E랜드 청과물코너에 납품됐다.
쌍림 딸기는 가야산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에서 꿀벌로 자연수정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색상과 당도가 뛰어나 전국적인 명품딸기로 명성을 얻고 있다.
이달부터 내년 봄까지 쌍림면 194호 농가에서 2천425톤의 딸기가 생산돼 13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쌍림 딸기는 지난여름 장기가뭄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관수 및 시비처방, 병충해 방제 등 철저한 관리 노력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작황도 평년 수준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44호  입력 :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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