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31 오전 09:33: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문화/관광

‘춤이 말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4호입력 : 2017년 11월 14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 고령군민신문

‘춤이 말하다’
국립현대무용단 24일 공연 열려

지역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립현대무용단의 ‘춤이 말하다’ 공연이 문화누리관 우륵홀(대공연장)에서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국립현대무용단의 인기 레퍼토리 중 하나인 ‘춤이 말하다’는 한국전통춤, 현대무용, 발레, 파쿠르 등 서로 다른 장르의 무용가들이 한 무대에 올라 춤과 이야기를 나누는 렉처 퍼포먼스(Lecture Performance) 형식의 공연이다.

‘현대무용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부터 출발한 이 작품은 전통춤, 발레, 힙합, 현대무용, 파쿠르의 한국 최고의 무용수인 댄싱9 시즌2의 MVP 이자 피핑톰 조안무 김설진이 출연한다.

또한 유니버셜 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인 발레리나 임혜경, 벨기에 세드라베 무용단 단원이자 소치올림픽 폐막식 조안무 예효승, 종묘제례악 일무 전수자이자 정재연구회 예술감독 김영숙, 국제 공인 파쿠르 한국코치 김지호 등이 출연해 춤을 추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울러 중간마다 해설을 가미해 무용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쉽게 공연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 현대무용은 난해하다는 편견을 깨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성혜원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4호입력 : 2017년 11월 14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고령군, 『자개레진 키캡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 모집  
고령군, 장애인 평생학습에 전통의 향기를 더하다… 가야금교실 ‘울림’  
도시재생 거점시설 금빛마실 마을카페, 학교 밖 청소년 현장 실습 공간이 되다  
인물 사람들
대가야 열두 개의 별, 나만의 왕관 도장과 유물 향초 만들기
대가야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대가야 열두 개의 별, 나만의 왕 
(재)고령문화관광재단,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로 사무실 이전
(재)고령문화관광재단이 7월 31일,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복환 / 편집인: 이상희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복환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1,283
오늘 방문자 수 : 4,212
총 방문자 수 : 60,734,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