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채현탁 대구사이버대학 교수의 특강으로 타시군의 지역특화사업 우수사례를 듣고 지역특화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곽용환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복지를 예산으로만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고 이웃과 이웃을 잇고, 어려운 이웃을 바로 옆에서 돌볼 때 진정한 복지고령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서 “이 자리에 계신 위원이 그 역할을 해 주고 있어 든든하고 그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9호입력 : 2017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