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방안 마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56호 입력 : 2018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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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방안 마련 산서권역 통합사례회의 개최 쌍림면이 지난달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읍·면복지허브화 맞춤형 복지를 위한 2018년 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쌍림면 맞춤복지팀에서는 2018년 맞춤복지 운영계획을 수립 후 월 1회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방안을 찾기로 했으며, 통합사례회의에는 사례가구에 대한 지원과 관련되는 부서 및 기관에서 참여하게 된다.
2가구의 사례에 대하여 회의를 하게 된 이날 회의에서는 질병과 취업, 근로와 관계되는 보건소,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했고, 산서권 4개 읍면담당자 및 군 희망복지담당자도 참석해 지역의 취약계층 보호·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통합사례회의는 여러 사람들이 참여하는 회의이므로 사례별 case에 맞는 대처 및 지원방법을 공유하고 각 기관별 정보도 교환할 수 있으며 또 각 사례에 대한 지원 절차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56호  입력 : 2018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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