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부군수, 4-H연합회와 간담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57호 입력 : 2018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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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군수, 4-H연합회와 간담회 청년농업인 활성화 위해
윤문조 부군수가 지난 6일 대가야읍 모 식당에서 4-H연합회 임원 및 회원을 초청, 청년농업인의 활성화 방안 및 농업에서 청년들의 역할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4-H는 1947년 ‘지덕노체’를 신조로 ‘좋은 것을 더욱 좋게’라는 구호를 가지고 한국 농업의 발전을 위해 시작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농업인단체이다.
특히 올해는 4-H회원 가입 연령이 기존 34세 이하에서 39세 이하로 변경돼 4-H회원 수가 15%가량 늘어날 것으로 기대돼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해이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농업인은 농업, 농촌을 살릴 수 있는 희망이자 미래농업의 핵심인력이므로 전문농업인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4-H회원들 역시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윤문조 부군수는 “농업, 농촌에서 청년들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에 이렇게 끼 많고 열정이 가득한 청년들이 우리 농업을 이끌어 간다고 생각하니 마음까지 든든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57호  입력 : 2018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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