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7호입력 : 2018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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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참외 첫 출하 10kg 7~8만원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다산 참외가 지난 8일 첫 출하됐다
다산면 월성리 나병용(53) 씨가 참외 20박스(10kg)를 수확해 대전 중앙청과에 출하했다. 판매가격은 박스(10kg)당 7~8만원 정도 예상된다.
이번에 수확한 참외는 지난해 11월 19일에 ‘바른꿀’ 품종을 정식한 것으로, 한파 등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출하된 것으로 그 의미와 기쁨이 크다.
2018년 다산면에서는 120농가가 95ha면적에 참외를 재배하고 있다. 한편 고령군에서는 농업인 고령화와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 위해 보온덮개, 보온덮개 자동개폐기, 자동화시설 등 노동력 절감시설을 지원하고 있으며, 벌 수정 지원사업 등 품질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7호입력 : 2018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