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7호입력 : 2018년 02월 14일
6.13 지방선거 고령군수 출마예정자 서면인터뷰
고령군민신문이 오는 6월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후보, 현명한 선택을 위해 고령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출마예상자들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실시했다.<편집자 주>
ⓒ 고령군민신문
곽용환 현군수 1. 이번 선거의 출마동기는 무엇입니까?
8년 전, ‘희망이 넘치는 고령, 행복이 가득한 군민’을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출사표를 던졌던 굳은 결심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시련과 도전이 있었지만 오로지 군민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많은 일들을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헤쳐 나왔습니다. 무술년 새해 첫날,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을 염원하는 수많은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저의 목표는 우리 모두가 행복한 고령군민의 시대를 함께 열어나가는 것입니다. 지난 8년 동안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을 위한 싹을 틔워 꽃망울을 맺었고 찬란한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던 사업들이 국정과제에 선정되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령의 100년 미래를 열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민선 7기에는 그 성과를 군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군민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 만들어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는데 저의 신명을 바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2. 현군수의 프리미엄과 동시에 3선 도전이라는 피로감도 있습니다. 극복 방안은 무엇입니까?
정책의 연속성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적어도 10년은 전념해야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군민들은 3선 도전에 대한 피로도 보다는 정책에 대한 확신, 성공에 대한 기대가 더 클 것입니다. 지역내총생산(GRDP) 5년간 평균성장률 경북도 1위, 경제총조사 사업체 증가율 경북도 3위, 대한민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지속지수 경북도 A+등급, 전국지자체평가 경북도 군부 2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등 경제규모, 지속가능성, 행정서비스가 크게 성장했습니다. 올해의 관광도시 육성사업, 지자체 최초 국제관광대상 수상, 한국관광의 별 선정, 관광마케팅 우수상 수상, 대가야체험축제의 11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 축제 선정 등 대가야 고령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최근 실시한 『2018 전국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농어촌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8위(경북 군부2위)에 선정 되었습니다. 저는 ‘3’이라는 숫자보다는 ‘도전’이라는 말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이뤄낸 성과보다는 할 일이 더 많습니다. 저는 재선의 역량과 초선의 마음으로 고령발전의 새 길을 열겠습니다. 초선에는 군민들의 열망과 희망을 담았고, 재선에는 군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추진했습니다. 이제 이 모든 것들의 결실을 맺어야 할 시기입니다.
3. 상대 예비후보자들과 비교해 자신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먼저 풍부한 행정경험이 저의 강점입니다. 고령군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공직생활 33년과 8년간의 고령군수직 수행을 통한 풍부한 행정경험으로 우리 군에 꼭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몸도 고령, 마음도 고령입니다. 고령에서 나고 자랐으며 33년간 공직생활, 8년간의 고령군수직을 수행하면서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알고, 행정을 잘 알고, 군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군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속에서 군민과 함께 했습니다. 둘째 중장기적인 비전과 열정, 중앙정부․국회와의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가야문화권지역발전시장군수협의회 의장으로서 협의회의 성공과 영·호남의 지역적 벽을 넘어 가야문화권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의 결과, 가야사 연구·복원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협의회가 영호남 지역을 아우르는 22개 시군으로 성장,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대 행정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셋째 저는 맞춤형 행정의 달인입니다. 군민 삶 속에서 더 가까이 더 친밀하게 다가서고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들어 군민에게 갈채 받는 공감행정을 실천하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마음과 목소리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열린 소통의 자세가 저의 경쟁력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4.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하는지?
저는 자유한국당 소속입니다. 또한 자유한국당 소속이기 전에 두 번이나 군민들께서 믿어 주신 고령군민 소속입니다. 자유한국당 공천은 지역의 민심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그동안 저는 고령 발전과 군민 행복을 생각하며 군정을 이끌어 왔으며, 지역 곳곳을 돌며 현장 속에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지난 8년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런 저의 노력과 진심을 많은 군민들께서 공감해 주셨기에 민선 6기 무투표 당선이라는 큰 영광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치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자유한국당에 몸담아 왔고 지역발전을 위해 그 누구보다 노력해 온 만큼 민선 7기에도 고령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당에서도 힘을 실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5. 고령군의 당면한 시급한 일은 무엇이며, 해결방법은 무엇입니까?
국가 차원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인구감소 문제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낙동강 경제벨트와 신성장 동력을 활용한 정주인구 증가, 대가야 문화벨트와 문화관광 자산을 활용한 유동인구 증가,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유출 방지의 3가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기존 5개 산업단지를 비롯해 동고령, 월성, 송곡, 열뫼산업단지를 조성해 근로자 유입을 통해 정주인구를 늘리고 도시개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아파트단지 조성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야 합니다. 또한 도로, 회전교차로, 전선지중화 등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도시가스 공급 확대, 생태공원 조성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일상이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둘째, 대가야 관광인프라의 완성으로 고령을 찾는 유동인구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대가야의 고유한 역사문화 자원에 고령군의 독특한 인프라를 더한 대가야 문화벨트를 확충하고 문화관광형 시장육성, 지역상가 활성화 등 고령대가야시장의 경쟁력 강화로 찾아와서 머무르는 유동인구를 늘려 나겠습니다. 셋째, 교육여건 개선으로서 행정이 교육문제에 적극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자녀 교육 때문에 고령을 떠나는 군민이 없도록 대가야교육원의 고등부를 전문학원 위탁 운영해 전문성과 차별화 된 입시지도를 강화하고 매년 미국과 중국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국제 교류사업의 확대, 성적 우수학생 장학금 지급, 향토생활관과 서울학사 운영으로 고령을 떠나지 않아도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명품 교육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끝으로 지금은 고령의 백년대계를 위한 중요한 시기입니다. 고령군의 지도를 바꿀만한 중요한 사업들이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에 선정되었습니다. 가야문화권조사·연구 및 정비, 김천~거제간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 대구~광주간 달빛내륙철도 건설,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중앙부처와 정치권에 구축된 인프라를 통해 우리군의 10년 미래를 준비하고 안정적인 행정과 함께 공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고령의 내일을 바꿔 나가겠습니다.
6.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은?
지난 8년 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열정을 보내주신 고령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진실 된 마음으로 구석구석 발로 뛰며 오로지 군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금의 고령은 괄목한 발전으로 어느 지자체에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추고 결승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 결실을 맺기 위해 지난 8년 동안의 검증된 노하우와 리더십,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운동화 끈을 조여 매고 있습니다. 8년 전 초심의 마음으로 군민 여러분의 삶을 바꾸는 행복한 여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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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백 군의원 1. 이번 선거의 출마 동기는 무엇입니까?
무한경쟁의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시대에 고령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준비하고 능력을 갖춘 배영백! 군민의 뜻을 받들고 군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배영백! 살기 좋은 고령의 힘찬 도약을 위하여 꼭 필요한 배영백! 윤리도덕이 바르고 정직한 배영백! 그동안 고령군정은 인근 성주군과 합천군과 비교하면 정체 또는 퇴보하고 있습니다. 민선4기에 계획된 사업들이 마무리 되면서 새로운 먹거리 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산의 규모에서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사업 계획에서도 타 지자체에 비하여 낙후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의 경험과 지역개발학을 전공한 지역개발전문가로서 행정과 지역현안을 잘 알고 있고 중앙정부와 경북도청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발전에 절대적인 사업을 유치, 투명하고 깨끗한 군정을 실현해 군민의 화합과 안정 속에 생산과 소득이 있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는 고령군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 상대 예비후보자들과 비교해 자신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다양한 사회적 경험으로 성덕대학교 노인요양재활과 겸임 교수, 고령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서울 소재 NCR KOREA컴퓨터엔지니어, 포항제철 자동제어공사 기사, 고령군의회 6·7대 의원 등 경험과 다양한 학문을 수학했습니다. 지역개발학, 사회복지학, 컴퓨터공학, 전기공학 등의 대학교육으로 지방자치시대에 복합 행정을 잘 이끌어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자율방범대, 범죄예방위원회, 지체장애인회장, 후원회장, 고령군자원봉사센터 1호 회원가입, 현재무료급식활동 14년차, 고령노인병원, 영생병원, 중증환자 가정방문 목욕봉사 등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어 주민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준비가 돼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3.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 할 것인가? 존경하는 군민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고령군 발전을 위하여 무소속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다.
4. 고령군의 당면한 시급한 일은 무엇이며, 해결 방안은 무엇입니까? 첫째, 고령군 재화와 인구 유출의 심화가 문제입니다. 인근 대도시와 접근성이 개선되고 생활환경과 교육환경 등으로 인한 빨대 효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과 기업인, 소상공인의 지역 내 거주 지원책 마련과 유통구조 개선, 서비스 질 개선 지원책 마련, 공공기관 의무적 지역 생산품 구매 지원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둘째 고령군의 각종 관광시설 및 공공시설에 대한 유지 보수 운영비 지출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유지보수비와 관리비 증가로 인한 군비 재정의 과다한 소요로 중앙정부와 각종 지원사업의 매칭예산의 부족과 주민숙원사업, 민원사업의 해결에 군비부족으로 인해 주민의 삶의 질 저하가 문제입니다. 또한 20년 지속적인 관광정책으로 지역발전에 불균형 발전을 초래로 주민들의 경제적으로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운영비 절감을 위한 관리 철저와 손실이 많은 시설은 과감히 폐쇄, 민간 위탁을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 그리고 관광과 병행,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과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지역 먹거리 개발, 우량 중·대기업을 지역 내 유치 등에도 예산을 투입해 균형 발전을 꽤하여야 합니다. 셋째, 고령군 미래 전략정책개발의 부재 문제로, 자치단체 간 무한 경쟁시대에 새로운 먹거리를 발 빠르게 찾고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정책을 발굴해애 합니다. 넷째,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로 인한 자영업의 어려움과 지역경제가 문제입니다. 공공기관, 공기업, 군청 공무원들이 지역 내 거주 할 수 있도록 삶의 질을 향상 시킬 문화, 교육, 병원 등의 시설 개선과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우량 기업을 유치해 지역 소상공인의 삶을 향상시켜 고령에서 떠나는 것이 아니라 머무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인구 증가 정책입니다. 다섯째 자치단체장의 무한권한에 비해 책임은 없는 실정으로 소중한 예산의 낭비사례의 문제가 있습니다. 예로 고령의 관문에 설치한 말머리상은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도 실패한 사업입니다. 우곡면 부례지구 관광단지 조성에 100여억원과 진입도로 개설에 20여억원을 투입하고도 준공한지 2년이 되었지만 정상 운영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가야읍의 대가야교 또한 혈세 100여억원 투입된 사업으로 또한 효과는 미흡한 실정입니다. 테마공원 또한 500억여원 이상 투입되고 해마다 리모델링과 보수비와 유지비에 수십억원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실패한 사업에 대하여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문제해결 방안으로는 계획단계에서부터 내·외부 전문가로부터 의견을 청취 그리고 비용편익분석을 철저히 하여 사업성이 없다면 과감히 사업을 포기하여야 한다.
5. 당선되었을 경우 군 행정의 방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추세가 지속되면서 농업생산력 저하 및 FTA확대 등 시장개방의 영향 등으로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농업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첨단 기술농업을 확대 보급 및 일손 부족을 대처하기 위한 첨단 고성능 농기구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책을 강구하고. 농산물의 특성을 살린 청정 농·축·임산 특산물 상품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농정예산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둘째, 지역인구 지속적인 감소로 인한 자영업의 어려움과 지역경제에 문제해결을 위하여 인구증가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농업의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 및 인터넷 유통판매, 문화, 체험, 관광, 서비스 등의 2·3차 산업을 포괄적으로 연계해 고부가가치를 창출 농촌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소득이 있는 곳에 반드시 인구가 유입되며 소비시장의 형성으로 새로운 삶터를 만들겠습니다. 또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높은 세율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매우 힘든 시기인 만큼 공공기관의 구매 물품은 지역에서 우선구매를 유도, 매출 증대 정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노인들의 삶 충족 및 여성 청소년 장애인 등의 사회적 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책 강구하겠습니다. 노인 장애인 통합형 사회적기업 육성, 실버 타운형 노인 공동 주거시설 건립, 사회적 기능 강화 경로당 운영 등 입니다. 또 소득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세대에게 일자리 및 지원책 마련과 여성회관 청소년 문화관 건립일 필요합니다. 넷째, 투명하고 공평한 인사를 통해 공무원들의 능력 발휘 기회를 부여하고, 중요 군정 추진을 개방해 정책과 사업 결정 추진과정 사후 평가 등의 모든 과정을 주민, 전문가, 시민단체, 공직자들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군정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사회지도층을 중심으로 하는 위원회 등의 구성을 지양하고 사회 각 계층을 대상으로 구성함으로써 대표성을 확보하고, 그 구성원의 선임에 공정을 기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전반에까지 참여를 확대하며, 군민참여의 영역을 넓혀 나가되 참여에 의해 제시된 의견은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읍면별 특성과 사항별 맞춤형 정책을 발굴·추진하겠습니다.
6.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은? 존경하는 고령군민여러분! 중요한 혈세는 국비 도비 군비를 떠나서 형평성, 보편성, 타당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소중한 혈세를 선심성이나 선거용으로 사용하는 것에 현혹되지 마시고 존경하는 군민들께서 올바른 판단으로 고령호를 잘 운항할 준비된 선장 투철한 봉사정신과 정직하고 윤리도덕이 반듯한 배영백을 선택하여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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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욱강 전 기획감사실장 1. 이번 선거의 출마 동기는 무엇입니까?
지방자치단체장의 역량으로 신뢰성과 추진력, 그리고 공정성입니다. 저는 38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통해 주민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책임감과 지역의 다양한 현안,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실행력을 쌓아 왔으며, 충실한 공복으로서 청렴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 우리 고령은 달라져야 합니다.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비전과 철학, 청렴과 정직 그리고 원칙을 존중하고 지역발전과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사람이 필요합니다. 변화와 혁신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38년 동안 몸담았던 행정실무 경험과 지역에서의 활동 경험을 살려 고령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것을 넘어 고령의 힘찬 개혁을 밝히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 상대 후보자들과 비교해 자신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첫째, 청렴한 공무수행능력입니다. 저는 공무원 재직기간 동안 청렴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둘째, 탁월한 행정수행능력입니다. 공무원으로 30년간 재직하면서 기획분야, 총무분야, 도시분야, 환경분야, 민원분야. 면행정분야 등 군정 전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갈고 닦은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행정에 대처할 적임자입니다. 셋째, 강력한 리더십입니다. 업무에서는 불도저 같은 뚝심으로 난관에 부딪힌 일도 반드시 성공시키고 구성원 내에서는 의리와 소통으로 조직을 이끌어 왔습니다. 넷째, 저는 확고한 철학과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과거 정책들을 제시하는 사람은 미래지향적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아무 철학도 없이 치적만 나열하는 사람에게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고령군의 특징을 반영한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고 원칙과 청렴을 철학으로 삼은 리더야말로 제대로 된 미래일꾼일 것입니다.
3.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인가.
유비무환(有備無患)
4. 고령군의 당면한 시급한 문제는 무엇이며, 해결방법은 무엇입니까?
먼저, 우리군의 예산은 꼴지 수준입니다. 현실은 우리 ‘군민 보호대상’입니다. 대부분의 예산이 경상경비이거나 조건이 딸린 매칭성격의 예산집행이 대부분입니다. 군민의 세금을 공정하고 낭비 없이 군민에게 환원하고 행정의 낭비를 줄여 최소의 경비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8년 동안 고령군은 ‘냄비속의 개구리’로 살아 왔습니다.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바로 튀어나오지만 물을 천천히 가열하면 개구리는 물이 뜨거워지는 줄도 모릅니다. 위기가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말입니다. 둘째, 예산낭비 제로시대를 열겠습니다. 주민은 부채에 허덕이고 군청은 부채에서 벗어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정책인지요. 각종 사업에 대해 그 사업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을 파악해 적절하게 사업의 우선순위를 배정,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해나가겠습니다. 셋째, 단기가 아닌 항구적인 농업지원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지역 대표 농산물의 옛 명성 찾기, 새로운 소득 작목 지원, 농촌인력 해소 등을 위해 농촌활력팀을 조직해 제가 직접 나서겠습니다. 넷째, 기존의 문화관광, 휴양시설 운영결과를 철저히 분석해 원점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무분별한 축제와 퍼주기식 관광정책 등의 폐지 또는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화합하는 축제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투자유치 업무 담당 군수가 되겠습니다. 추진 중인 동고령, 월성, 열뫼, 송곡 산업단지 조성, 노후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재생화, 지역 생산 공산품 우선구매, 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겠습니다. 여섯째, 행정조직 활력을 위해 토론하고 협력하는 포용의 리더십을 펼치겠습니다. 조직운영의 원칙과 철학이 없으면 그 조직은 흔들리게 됩니다. 능력위주의 확고한 인사 원칙, 청렴한 조직을 최우선 하는 철학으로 군 행정조직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일곱째, 일부 학생이 아닌 모든 학생들이 배움의 장이 되는 공평한 교육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대가야교육원의 교육열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교육정책으로 전체적인 교육수준을 높이겠습니다. 여덟째, 고령발전에 걸림돌이며 사유재산 행사를 하지 못하는 규제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고령보 통행, 그린벨트(다산면), 문화재로 인한 고도제한(대가야읍), 상수도보호구역(운수면, 덕곡면), 동고령IC 농지활용(성산면) 등의 활용과 지원으로 통해 군의 발전 자원들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아홉째, 최근 지방분권이 이슈입니다. 급변하는 환경과 국정과제 수행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조직 개편을 변화와 혁신을 준비하겠습니다. 열 번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인구증가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3만 5천명에 머물러 있습니다. 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항구적 농업지원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 교육지원을 통한 인구 유출 방지 등의 정책이 하나로 이어졌을 때 비로소 우리군은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입니다. 제가 직접 챙기겠습니다.
5. 만약 당선되었을 경우 군 행정의 방향은? 첫째, 청렴 강직한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군수가 부패하면 조직도 부패하고, 군수가 불공정하면 차별과 반칙 특권이 활개 칩니다. 부정부패 방지에 솔선수범해 청렴도를 높이겠습니다. 둘째,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지난 8년 동안 성주, 청송, 군위, 봉화, 청도, 영덕, 예천군의 예산이 3천억대인데 고령군은 2천억대로 23개 시군에서 뒤에서 3번째입니다. 적극적인 경제 정책으로 군 재정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실속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보여주기식 행정, 밀어붙이기식 행정은 지양하고 군민자문단을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민이 주인인 고령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외부가 아닌 군민을 바라보는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재는 군민 삶보다는 외부인들의 관광편의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잘 곳이 없어 잠시 머물러 가는 관광객들로 살림살이 나아졌는지요. 외부에서 주는 상과 시선들로 군민 삶의 질은 나아졌는지요. 다섯째, 독선과 독주를 지양하고 소통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상명하달식의 무조건적 독선을 지양하고 구성원들과 쌍방으로 소통해, 경직된 공무원 조직문화에 유연성을 불어넣고 창의성을 유도하겠습니다. 또한 군민들에게 귀를 활짝 열어 겸손하게 듣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여섯째, 교육을 강화하고 균형 있는 문화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중고등학생들의 공교육 강화를 위한 과감한 지원책을 세우겠습니다. 또한 무조건식 개발정책보다 고령의 자산인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마케팅하는 문화군수가 돼 군민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일곱째, 일자리를 만들고 기업을 지원하는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기업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지원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기업이 재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습니다. 시장뿐만 아니라 영세사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각종 지원과 서민경제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책을 과감하게 시행해 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여덟째, 소외됨 없는 따뜻한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노인, 장애인, 소외계층이 없는 따뜻한 고령군을 만들겠습니다.
6.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은?
존경하는 고령군민 여러분! 눈을 크게 떠서 보고. 귀를 활짝 열어놓고 들어 보십시오. 무엇이 보이고 무슨 소리가 들리는지요? 변하고 바뀌어야한다는 군민들의 아우성이 들리지 않습니까? 저는 수많은 군민들의 열망과 역사적인 사명감 속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낌입니다. 새로운 바람, 변화에 대한 믿음, 저는 이것이 고령의 미래를 여는 시작이길 바랍니다. 강한 신념, 불도저 같은 뚝심과 따뜻한 소통으로 할 일을 해나가는 저의 철학으로 위대한 변화를 증명해 내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저는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군민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군민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고령군민신문
정찬부 전 바르게살기운동 군협의회장 1. 이번 선거의 출마 동기는 무엇입니까?
저는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민선 군수는 민의 대변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준 ‘군수’라는 명함으로 중앙정부나 대도시에서 활동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여깁니다. 어려운 시기인 만큼 누리는 자세보다 희생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지역경제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대책마련이 시급한데도, 살림을 맡고 있는 군 행정은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농산물은 경쟁력 약화로 제 값을 받지 못하고, 대가야읍 저녁에 상가 거리는 썰렁하다 못해 암흑천지를 방불케 합니다. 군은 4만 인구 달성을 목표로 인구증가 정책을 펼쳤지만, 오히려 인구가 감소해 실패했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행정당국은 근본적인 대책마련은 보이지 않아 미래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고령군은 뚜렷한 자체수입이 적은 관계로 위기상황이 지속된다면, 파산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후손들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심을 버리고, 희생을 통해 후손들에게 반듯하고 발전된 고령군을 물려주기 위해 열성을 다하겠습니다.
2. 상대 예비후보자들과 비교해 자신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기득권에 안주하면서 꽃길을 걷는 것보다 약자의 편에 서서 대변하는 가시밭길을 걸어왔습니다. 숱한 외압에도 단 한 차례도 타협한 적이 없이 소신껏 고령신문을 운영해와 그 누구보다 자유로우며 떳떳합니다. 전체와 주민의 이익을 위한 공정행정과 냉철한 판단력, 소신, 투명성 등 경쟁력에서 자신이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굳은 의지, 다양한 사업을 경험한 토대로 지역 경제를 살릴 자신이 있습니다. 행사장이나 전전하는 아날로그 군수에서 중앙정부나 외지에서 활약해 수익을 창출하는 디지털 군수가 되겠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고령신문을 24년간을 운영하면서 단 차례도 물의를 일으킨 적이 없었으며, 부정한 돈 한 푼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 결과 경영의 투명성과 사업수완을 정부에서 인정받아 고령신문이 8년간 지역신문발전기금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고령군협의회 회장을 3년 간 지내면서 최초로 경상북도 대회, 청년대회를 연이어 유치해 지역경제에 보탬을 준적이 있었습니다. 그간 쌓은 노하우와 독학으로 습득한 경영학, 행정학, 철학, 언론학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잘 사는 고령군을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3.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 할 것인가? 지난 총선부터 어려운 시기에 이완영 의원과 자유한국당을 위해 주도적으로 선거를 치러냈으며, 태극기 집회에 수십차례 전국을 누비기도 했습니다. 또 나를 도와 대선, 각종 당 행사 등 자유한국당을 위해 헌신한 당원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자유한국당을 위해 헌신한 당원들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완주할 것을 천명합니다.
4. 고령군의 당면한 시급한 일은 무엇이며, 해결 방안은 무엇입니까?
관내에는 수많은 관광지가 있지만, 사업계획단계에서 경제성을 고려치 않아, 대다수가 운영비도 충당되지 않아. 매년 엄청난 운영비와 보수비 부담으로 향후 재앙으로 다가올 것은 명약관화한 일입니다.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관광수익사업을 개발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연구소 개설, 컨설팅 확대, 판로 등 농가소득증진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인구감소뿐만 아니라 초고령화 사회로 소비인구마저 줄고 있어 지역 상가들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인구감소의 원인으로 교육, 일자리 등을 이유로 대도시에서 출퇴근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의 이사장직을 지역출신 교육전문가에게 맡겨 경쟁력을 높여 인구의 대도시 유출을 최소화 시키고, 관광지마다 수익사업을 개발해 접목하면, 그에 따른 일자리가 자연이 창출됩니다. 군 예산이나 사업을 군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이 중심이 되도록 유도해 지역상가 활성화는 물론 인구증가는 저절로 이뤄질 것으로 봅니다.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은 비효율적인 사업으로 인한 예산낭비, 불합리한 행정체제를 바로잡아 경쟁력 있는 고령군을 만들겠습니다.
5. 만약 당선되었을 경우 군 행정의 방향은? ‘정찬부’를 생각하면 변화가 보입니다. ‘정찬부’를 생각하면 희망이 보입니다. 먹고사는 경제문제에 주안점을 두고, 군 예산이 외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해 경쟁력 있는 고령군을 만들겠습니다. 60~70대 노인일자리를 마련해 활기찬 노년을 보내도록 하고, 전국에서 가장 시설 좋은 대규모 실버타운을 건설하겠습니다. 대구와의 원활한 교통을 위해 강정고령교가 조속히 개통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구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관광단지를 조성해 다산면민에게 직접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객들이 관광지보다 맛집을 찾기에 고령군 대표하고 대가야 문화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를 개발하겠습니다.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고령군체육회의 회장직을 군민에게 이양하겠습니다. 또 각종 군수배 체육대회도 ‘군수배‘가 아닌 민간주도로 행사를 치르도록 유도하고, 군 단위 행사 이외에는 특별한 경우 말고는 참석하지 않고, 외자유치라든지, 중앙정부에서 예산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실효성 있는 행정‘ ’돈버는 행정‘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성교육관을 개설, 갈라진 민심에 ‘주인의식’을 불어넣어 군민화합으로 승화, 지역을 발전시키겠습니다. 사심 없는 공정행정과 직원 상호간에 ‘스트레스 안주고 안받기’ 운동으로 신바람 나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능률을 극대화하겠습니다.
6.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은? 군수는 주민을 대신해 살림을 잘 살아 생활을 윤택하게 해야 하고, 효율적으로 행정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자신의 이득보다 미래에 후손들을 위해 지역을 발전시킬 ‘정찬부‘를 선택한다면, 억강부약 정신으로 주민들과 고락을 함께 나눌 각오입니다. 일부 기득층들은 제가 “너무 맑아서 안 되고” “대쪽 같아서 안 된다”고 노골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도 정도를 벗어난 적이 없는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불의의 시대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의로운 고령군이 탄생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이를 토대로 변화와 희생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전국에서 최고 잘 사는 고령군을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7호입력 : 2018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