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9호입력 : 2018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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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활성화 방안 대책회의 문화예술, 여행, 체육 등 연간 7만원 카드 지급
고령군 문화누리관이 지난달 22일 대가야문화누리 여성단체회의실에서 2018년 통합문화이용권사업(문화누리카드) 활성화 방안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읍장 및 읍면담당자, 통합문화이용권사업 경북주관처(금수문화예술마을) 직원 등 총18명이 참석, 해당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및 관내 문화누리카드의 발급 및 이용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업무추진 시 애로사항 및 협업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소외계층(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 등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연간 7만원의 문화누리카드(1매)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책회의를 통해 읍면담당자들은 “사업전반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들이 다양한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9호입력 : 2018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