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5호입력 : 2018년 04월 17일
ⓒ 고령군민신문
세계 현(絃) 페스티벌 개최 가야금 고장 고령 위상 높여
2018 대가야체험축제와 연계해 지난 14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세계 현(絃)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뮤지컬배우 홍지민의 사회로 진행된 ‘세계 현페스티벌’은 가야금의 세계화를 위한 디딤돌로 그동안 문화·경제 교류 MOU를 체결한 이탈리아, 중국, 일본, 스페인 등 외국 현악기 연주단과 경북도립국악단, 군립가야금연주단, 우륵청소년연주단, 청소년오케스트라단의 콜라보 연주를 관객들에게 선보여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군의 위상을 높였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5호입력 : 201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