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5호입력 : 2018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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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달빛의 소리 가얏고’ 지역자원 대표 문화콘텐츠
대가야체험축제 기간 중 지난 13일과 15일 문화누리 우륵홀에서 뮤지컬 ‘달빛의 소리 가얏고’ 공연이 개최됐다.
올해 7회째를 맞는 뮤지컬 ‘가얏고’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달빛의 소리 가얏고’란 주제로 새롭게 제작됐다.
그동안 뮤지컬 공연은 1회부터 3회까지는 실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실경 퍼포먼스를 선보여 대가야를 집중적으로 알렸고, 4~6회는 고령군에서 야심차게 건립한 대가야문화누리 전문공연장에서 뮤지컬의 보다 생생한 감동을 관객과 함께 나누었으며 앙코르 공연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현대 뮤지컬의 트렌드적 요소를 가미해 보다 쉽게 관객들에게 다가 설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공연은 총 43명의 출연자 중에 배우, 무용 등 순수 아마추어 고령군민도 8명이 참여했다.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스토리로 활용, 지역 주민이 참여하고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1석 3조의 효과를 얻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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