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오후 02:31: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지방의회

선택! 6·13 지방선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7호입력 : 2018년 05월 01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선택! 6·13 지방선거
기초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자들에게 듣는다

6·13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각각의 예비후보자들은 나름의 출마의 이유와 향후 당선이 되었을 시 추진하고자 하는 다양한 공약들을 유권자인 지역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유권자들은 잠시 스치는 자리에서는 에비후보자들 개개인의 출마의 변과 공약 그리고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알 수 없다.
이에 고령군민신문은 군수선거와 도의원선거 출마예정들에 대한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게재한데 이어 이번 호부터는 기초의원선거에 나선 예비후보들의 출마의 변과 공약을 게재해 유권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번 호는 고령군 기초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자들이다.
게재순은 자유한국당, 무소속(가나다) 순이다.
<편집자주>

ⓒ 고령군민신문

▶배철헌 <자유한국당>

출마동기

저는 2008년부터 최근까지 자유한국당 고령군 운영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정치의 면면을 살펴보았고, 지역에서 20여 년간 각 사회단체에서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항상 주민을 위해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진실한 봉사와 냉철한 정책판단을 해 고령군을 더 발전되고 건강한 군으로 만드는데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담아두고 있었습니다.
군민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그 소리로 좋은 정책을 만들어 그 혜택이 다시 군민들에게 돌아가는 멋진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배철헌이라는 수레에 여러분들의 어려움과 즐거움과 애환을 실어주십시오.

경쟁력

저는 특히 관광분야인 농촌체험휴양마을 ‘고령예마을’ 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사무국장을 9여년간 맡아오면서 관련 업무는 명확하고 깨끗하게 처리하고 힘든 일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였습니다.
그 결과 주민들과 관련 행정부서의 전폭적인 지지로 매년 발전해 지금은 연간 5만여명이 다녀가는 명실상부한 체험휴양마을로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 지금의 ‘고령예마을’이 되었다고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이 경험은 분명히 고령군이 추진하는 여러 가지 마을 활성화사업에 도움이 될 것이며, 수없이 보아온 행정, 회계 서류들은 정책 판단에 발판이 되어 군의원으로서 역할을 잘할 수 있는 반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요공약

생활체육시설을 정비 확충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선진화된 프로그램을 도입하겠습니다.
고령화되어가고 있는 고령군을 생각하면 노인기건강은 빼놓을 수 없는 사안이라 여겨집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함께 일하고, 함께 즐겁고, 함께 건강할 수 있는, 아프기 전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복지건강 정책으로 군민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어려워져 가는 농촌의 현실을 눈여겨 보아오고 직접 생산 판매해본 바, 선진화된 생육환경시설과 그에 따른 연계교육이 가장 절실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실적인 정책을 만들어 농민들도 한층 더 높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더불어 저의 최대장점이라 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를 더욱 발전시켜 ‘대가야국 관광고령’으로 우뚝서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저는 공공의 이익이 되는 일을 할 때 더 열심히, 더 신나게, 즐기며 일 하게 됩니다. 열심히 일하는 능력자도 즐기면서 일 하는자를 이길 수 없다 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으로 제가 고령군의 일꾼이 된다면 신나게 즐기면서 열 일하는 기초의회 의원을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고령군민신문

▶전환승 <자유한국당>

출마동기

먼저 제가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것은 지난 제6회 지방선거 때 출마준비를 했으나, 나 자신이 부족함을 느끼고 좀 더 배워서 4년 후에 뭔가를 갖추어 출마를 해야 된다는 결심으로 그동안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를 하면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이제는 군민의 뜻을 잘 알고 제가 군의원이 된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우고 군민의 머슴이 되겠다는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고령은 대구의 연접 지역으로써 발전할 수 있는 많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는 말이 있듯이 교육여건과 정주여건을 갖추어 고령군민들을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어 고령에 많은 젊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그런 아름답고 행복한 고령을 만드는데 제 온 힘을 쏟아 붓고 싶습니다.

경쟁력

한곳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찍이 지역정치들과 함께 하면서 정치를 느끼며 많이 배우고 준비해왔습니다. 또한 지역 여러 단체에 활동을 많이 하며 고령을 잘 알고 있습니다.

주요공약

첫째, 친구 같이 항상 주민 옆에 있는 참다운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둘째, 청년들이 살기 좋고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고령 만들기에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말이 있듯이 교육여건과 정주여건을 갖추어 고령 인구가 증가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넷째, 여성들이 좀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양파와 마늘 가공센타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으며 모든 농가가 높은 부가 가치를 발생시키기 위해 6차 산업을 적극 육성 하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군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열심히 살피기 위해 더 많은 지역민들을 만나 군민의 발과 귀가 되어 발로 뛰는 군의원으로서 군민들의 뜻이 행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의회의 기능을 살리겠습니다.
집행부와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견제할 것은 견제해서 고령 발전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고령군민신문

▶김광중 <무소속>

출마동기

선거문화가 더욱 투명하게 변화할 때가 되었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선거운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저는 예비후보 등록 후, 출마를 알리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 돈을 들이는 정치가 아닌 뜻이 있고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출마해 볼 수 있고 특히 젊은 층에서 정치 참여하는 기회가 늘어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경쟁력

벼농사 20년의 전문가로 한 분야에서 꾸준하게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을 갖고 있습니다. 전)고령군쌀전업농 6와 7대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협회의 활성화를 이끌었습니다.
상토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진행해 2018년 현재까지도 농민들에게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런 성실함과 추진력을 군의원으로서 펼쳐 보이겠습니다.

주요공약

농업에서는 전문가라 하겠지만 다른 분야에 생소함을 인정합니다.
그렇기에 뜬구름 잡는 공약보다 구체화 되고 실현가능한 공약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농업도 폭이 넓기에 농업 경영인협회부터 기술센터까지 또 장애인협회, 노인회, 여성협회, 상인회 등 다양한 분야의 협회를 방문해 도움이 될 사안을 경청하고 정리 중입니다.
지난 4월 11일 출마 선언 후, 26일 현재까지 보름정도 지난 상태라 활발히 협의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군 지역 간 균형 있는 개발 및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그리고 대가야읍 회천로 11번지에 위치한 취수장을 운수면 봉평리(봉평교)일원으로의 이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유권자의 힘은 투표입니다.
소중한 한 표, 잊지 말고 꼭 부탁드립니다.


ⓒ 고령군민신문

▶김영옥 <무소속>

출마동기

지금까지 고령지역에서 살아오면서 그 어떤 누구보다도 지역에 대한 애향심이 있고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것이 사명이라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또한 끊임없이 도전하고 창조하며, 항상 지역발전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간직하고 있기에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제가 흔들리지 않고 지역을 위해 참된 일꾼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경쟁력
주민들과의 대화로 현안들을 수렴하며, 찾아가는 대변인으로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이 가진 진실성과 성실함 그리고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변화와 개혁,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후보라 생각하며,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유권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선입견을 버리고, 오직 이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능력과 성실함을 갖춘 일꾼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사회는 처절한 무한 경쟁사회 속에서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정한 법률과 규정아래 선의의 경쟁을 통해 떳떳한 후보자가 될 것입니다. 매사에 무엇이든 쉬운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힘들여 얻은 것은 값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요공약

저는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는 주민을 우선하는 열린 의정을 통해 군민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의원은 개인이 아닌 공인입니다. 주민을 대표해서 군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견제, 나아가 보다 살기 좋은 지역건설에 주민을 대신해서 일하라고 선출된 공인입니다.
이런 공인이 개인의 인력관리보다는 공인으로서의 책무가 더 중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군민들이 내준 혈세를 월급으로 받는 군의원이 의회에서 해야 할 일은 군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 협력하면서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이 지역에 봉사하며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면 반드시 당선되어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군민의 대변인으로 찾아가는 대변인! 정당보다 고령군민을 선택했습니다.
저 김영옥이 확실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령군민신문

▶성원환 <무소속>

출마동기

지역민과 행정기관이 함께 상생하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고 싶어 출마하게 됐습니다.
지역민과 행정기관이 항상 소통해 지역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고, 동시에 지역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지역민의 대변인이 되어 아름답고 따뜻한 지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쟁력
‘소통’입니다. 평소에도 지역의 선·후배 및 어르신들과 꾸준한 대화와 만남을 지속하면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항상 낮은 자세로 경청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여러 의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며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당선이 된다면 항상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귀담아 들어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주요공약

첫째, 여성과 청년, 베이비부머세대, 그리고 노인과 다문화 가족들에게 필요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관심을 기울여 군 정책에 바르게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 농업인들에게 직접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이 되도록 제안하고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기업하기 좋고 장사하기 좋은 고령을 만들기 위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해 제안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명제아래 생활정치를 활동하며, 고령군의 예산과 행정이 올바르게 쓰이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 모두에게 실익이 되는 공익에 중점을 두고, 다수의 이익을 대변하며 소수의 의견을 존중할 줄 아는 군민들이 진정으로 요구하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올바르고 깨끗한 지역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유권자에 당부하고픈 말

아름답고 따뜻한 지역을 위해서는 많은 지역민들의 투표참여가 있어야 합니다.
투표야 말로 지역민들의 의견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의사표시의 수단입니다. 지역을 위해 꾸준한 소통과 봉사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7호입력 : 2018년 05월 01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고령소방서,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고령소방서, 대가야 왕릉길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고령소방서, 지역 상생 실천 농촌 일손돕기 실시  
인물 사람들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2026년 경북노인건강대축제‘게이트 볼(여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지회장 나원식)는 2026년 4월 29일 경북 경주시 축구공원 5ㆍ6 구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6회 경상북도 노인 
신나는 어린이날! “제20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행사 개최
고령청년회의소(회장 박용빈)가 주최·주관하고 고령군이 후원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제20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행사가 5월 5일 대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박병규 / 편집인: 박병규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1,757
오늘 방문자 수 : 9,745
총 방문자 수 : 59,80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