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8호입력 : 2018년 05월 08일
ⓒ 고령군민신문
‘봄을 그리고 삶을 즐기다’ 참가 군, 부산도시농업박람회 초청
고령군이 ‘봄을 그리고 삶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제14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주최 측인 부산광역시로부터 초청을 받아 경상북도 지자체 대표로 참가했다.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시민공원 23만㎡ 행사장에 14만여명 참관객이 다녀간 이번 행사에서 최근 전원도사, 문화관광 도시로 각광 받고 있는 고령군은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해 도시민과 농촌을 연결하는 기회를 가졌다.
군은 귀농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인 방울토마토(운수면 조규철), 벌꿀(대가야읍 서재석), 건연근(우곡면 허영철), 가죽장아치, 생가죽, 비트차, 건딸기(쌍림면 신종윤)의 다양한 농산물을 전시 시식 및 시음회도 갔었으며, 홍보물로 나누어준 새콤달콤한 말린 딸기는 찾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령군 부스를 찾은 강차연(여. 44. 부산 북구 화명신도시) 씨를 비롯한 관람객들은 “고령에 대해 최근에 알게 됐다. 앞으로 고령군이 주관하며 실시하는 고령군 귀농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면서 교육신청서를 작성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8호입력 :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