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8호입력 : 2018년 05월 08일
선택! 6·13 지방선거 기초의원 나선거구 예비후보자들에게 듣는다
6·13 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각각의 예비후보자들은 나름의 출마의 이유와 향후 당선이 되었을 시 추진하고자 하는 다양한 공약들을 유권자인 지역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유권자들은 잠시 스치는 자리에서는 예비후보자들 개개인의 출마의 변과 공약 그리고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알 수 없다. 이에 고령군민신문은 군수선거와 도의원선거 출마예정들에 대한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게재한데 이어 이번호에도 기초의원선거에 나선 예비후보들의 출마의 변과 공약을 게재해 유권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번 호는 고령군 기초의원 나선거구(다산‧성산면) 예비후보자들이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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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더불어민주당>
출마동기
오랫동안 고령에서 삶의 터전을 두고 살아오면서 지역의 여러 현안들을 느꼈고,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지역 숙원사업인 고령강정보 개통은 정체된 논쟁만을 거듭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교육환경은 구조적인 문제의 해결 없이 학년이 올라가면 대구로 빠져나가는 현실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IT와 디자인 전문가로서 다변화된 시대의 중심에서 살아온 경험과 오랫동안 대학생을 가르치며 살아온 사람으로서 미래를 위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야겠다는 책임의식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보수당 일당으로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보수의 터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 ‘견제와 균형을 통한 혁신과 발전’을 이끌고자 합니다. 문재인 정부 탄생의 공로자로서 그 역할을 해낼 기호 1번 후보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쟁력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소통능력’과 ‘학습능력’입니다. 군의원은 군민의 의견을 잘 청취하고 소통할 수 있어야 하며, 정치·경제·교육·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학습능력이 뛰어나야 합니다. 지방분권이 점차 강화되는 미래를 생각하면 군의원의 직무와 역할은 더 커져만 가며 그에 따른 소통과 학습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그 점에 있어서 어느 누구보다 자신감 있습니다. 또한 지역 유일의 기호1번, 여당의 후보로서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야당과의 견제와 균형을 이루며 ‘열심히 일하는 군의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주요공약
첫째, 고령강정보 개통의 새로운 길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5년간의 지난한 노력에도 개통되지 않은 이유는 달성군과 고령군의 갈등으로만 인식되어온 구조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앙정부의 국토균형발전에 대한 관심과 지자체간의 상생협력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길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둘째, ‘고령군 학교교육지원센터’를 만들겠습니다. 누구나 행복한 교육, 소외받지 않는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역 인재양성의 거점 역할을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진학 때문에 이사를 해야 하는 다산면의 현실을 극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다산, 교육하기 좋은 다산’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나들이콜’을 활성화하여 이동수단이 취약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를 만들겠습니다. 각 대상자별, 마을단위별로 담당인력을 배치하여 원활한 이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개설하여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휴식, 장애유형별 역량강화교육이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지역을 대표해서 일할 일꾼을 뽑는 축제의 장입니다. 학연, 지연, 혈연 등으로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지역발전을 위하여 자질과 능력을 갖춘 사람, 영향력이 클 사람을 뽑아야 됩니다. 유권자 한 표의 선택이 모여 고령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현명한 유권자의 판단을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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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엽 <자유한국당>
출마동기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벌써 7회를 맞았지만 지금도 군민들의 실질적인 체감지수는 낮은 게 현실입니다. 의회가 군민들의 지탄과 비판을 받으면서도 발전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과거의 획일화 된 의식과 사고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배려와 상생, 소통의 장으로 의회가 변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을 둘려보면, 복지사각지대는 증가하고 고독사, 노인빈곤, 일자리 감소 등 생활주변 여건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지역민들의 가계소득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최근 관내 인구감소 또한 심각한 수준입니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막대한 예산지출에도 불구하고 효과는 미미했습니다. 지역 정주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복지정책의 실질적인 개혁이 우선 시행되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정주여건을 갖추어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서의 변모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살고 싶은 도시, 돌아가고 싶은 고향을 만드는데 군의회가 앞장서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살기 좋은 고장, 행복한 우리지역을 만드는데 그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군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생활정치의 모범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경쟁력
지역에서 태어나 지역민과 더불어 성장하며 지역을 지켜왔습니다. 누구보다 지역 현안과 군민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미래세대에게 어떤 지역유산을 물려주고, 살기 좋은 우리 고향을 어떻게 가꿀 것인지 늘 고민해 왔습니다. 겸손하고 더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는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지방선거는 동네민주주의의 시작이자 지방자치의 첫 걸음입니다. 선거를 품격 있는 축제로 만드는데 앞장서고 노력하는 새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주요공약
우리 군민 모두가 향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첫째, 자치행정의 감시, 대안제시 등을 통해 군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군민의 생활편의와 복리증진에 앞장서는 군의회 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겠습니다. 둘째,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로 취약계층 생활안정, 함께하는 다문화, 노후가 행복한 삶을 위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정주여건 및 교육환경개선을 통해 인구증가는 물론 활기차고 사람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모든 열정과 봉사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6월 13일은 ‘아름다운 선거’일입니다. 무엇보다 유권자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올바른 선택이 그 어느 때 보다 소중하고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비판과 지적 그리고 조언이 후보자에게는 큰 힘입니다. 유권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고, 행복한 우리 동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른정치. 생활정치로 다가서는 깨끗하고 정직한 후보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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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호 <자유한국당>
출마동기
지난 8년 동안 다양하고 풍부한 의정경험과 함께 현장에서 발로 뛰며 몸소 터득한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실공감정치를 통해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민들의 정치참여 문턱을 낮추고 군민들과 소통해 군민 모두가 잘살고, 행복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고령군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며 봉사의 기회라 생각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경쟁력
저는 고향 상곡리에서 태어나 조상대대로 뿌리를 내리고 그 누구보다도 남다른 애향심을 가지고 내 고향지킴이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고령을 잘 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고령의 주 산업 중 하나인 농업에 평생 매진, 다산위탁영농회사를 건실하게 운영하였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하며, 이를 바탕으로 농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농업행정을 선도하겠습니다.
주요공약
첫째, 농업시설 현대화를 통한 농촌 노동력 절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친환경 농업기반을 구축하고 유통시설의 현대화 및 ICT를 활용한 첨단농업 육성 등 가공·유통 서비스와, 관광산업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6차산업 활성화를 비롯한 다양화된 농업인 육성으로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농업인을 위한 농업정책이 우선적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강정고령보 차량통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지방자치는 지역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드는 것이 목적이기에 지역·계층 간 분쟁과 갈등을 없애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또한 대화와 타협이 중요합니다. 의회에 재 입성해 각종 사안들을 지혜롭게 조정해 비전 있는 정책들을 개발하고 대안을 제시해 군민들이 가슴에 와 닿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넷째, 재정자립도가 낮은 상황에서 진정한 지방자치는 어렵습니다, 현재 국세와 지방세의 불균형으로 재정자립도는 낮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비확보와 세원 발굴 등을 통해 세수 증대에 힘써야 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다각도에서 예산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다섯째, 군민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서 해결하는데 노력 할 것이며, 군민의 생활과 밀접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각종 지원책을 마련 할 것입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지난 군의원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현장경험과 발로 뛰며 몸소 터득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행복하고 풍요로운 고령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시 한 번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고령군은 여전히 타 지역에 비해 낙후지역이라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인구는 줄어들고 있고 농업은 갈수록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은 군민 모두가 잘 아는 사실입니다. 다시 한 번 3만5천 군민의 대변자로서 내 고장 고령군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고 지역 균형 발전을 앞당기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고령을 지켜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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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칠 <무소속>
출마동기
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봉사활동을 통한 경험과 마인드를 가지고 이제는 고령군민의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군민들의 보다 나은 복지향상과 고령군의 발전을 위해서 이 한 몸 군민들의 ‘행복 디딤돌’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이번 6·13선거를 통해 고령군의 관문인 우리 성산면에서 반드시 군의원을 배출함으로써 성산면민들의 자긍심을 살리는 것은 물론, 사문진교 건설 前부터 지금까지 오랜 세월동안 성산면과 이웃해 오면서 한결같이 친밀감을 돈독하게 유지하고 있는 다산면의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粉骨碎身)의 노력과 성산·다산면민들에게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다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경쟁력
가난한 농부의 차남으로 태어나 고령농업고등학교를 졸업, 현재도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로서 누구보다 농민들의 노고를 잘 헤아린다고 감히 자부하며, 지난 수십 년 동안 마을이장을 하면서 위로는 정부 각 부처의 행정방향으로부터 최 말단 읍면 기초 행정을 몸소 겪으며 군의원의 기초소양인 행정에 대한 이해력을 갖추었다고 자신합니다. 또한 성산면리장협의회장 및 고령군리장협의회부회장, 성산면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면내 각 사회단체의 회장 직위의 경험은 본인의 리더십을 충분히 검증할 만하다 할 것이며, 그러한 여러 직분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봉사해 온 노력의 덕분으로 지난 4월 대가야체험축제 때 ‘지역사회발전부문 자랑스런군민상’의 수상은 저의 경쟁력을 한눈에 나타 내 보일 수 있다 할 것입니다.
주요공약
첫째, 임기 내 성산면행정종합복지센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현재 다산송곡주물단지의 공해(쇳가루 날림)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인근 주민들(성산 박곡 1·2, 무계, 다산 송곡1·2 , 벌지 1·2 리 )이 보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셋째, 1회성 및 인기위주 낭비성 예산집행 방지로 단10원이라도 군민들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들에게 무한 봉사하고 있는 우리 지역 공무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공무원 인사질서 확립과 처우개선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저에게 던져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리면서, 앞에서 밝힌 저의 공약과 같이 첫째, 행정에 대한 동반자 겸 견제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군수가 독선행정을 할 때에는 철저히 견제함과 동시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하여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군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긴축재정에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공부하는 군의원, 소통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알아야 면장(免面墻)을 한다”는 옛말과 같이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또한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항상 지역민들과 대화하고 그 말씀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셋째, 소신 있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국회의원의 전횡에 결코 휘둘리지 않고 지역의 주인인 군민들의 의견에 따르는 소신 있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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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해 <무소속>
출마동기
반쪽자리 군의원을 하면서 의회 내부와 주민들의 요구가 상반되는 걸 많이 보았습니다. 이는 대의민주주의 정치가 아닙니다. 주민들의 뜻이 자기와 다르다고 한다면 주민의 뜻에 따라야 합니다. 신뢰받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경쟁력
1) 인간관계를 중시합니다. 2) 어떤 일에 처할 때 뒤로 미루지 않고 신속히 처리합니다.
주요공약
첫째, 성산과 다산은 고령에서 가장 대구와 인접해 있어 제조업과 일부 이주정착민이 많습니다. 이분들과 상생 소통하고 도농복합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추는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둘째, 농촌은 뿌리요 도시는 꽃입니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 튼튼한 뿌리 육성에 매진하겠습니다. 셋째, 성산다산의 도시계획도로 지구단위 계획도로를 하루라도 빨리 완성하도록 할 것입니다. 도시발전의 기본은 도로와 상하수도입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꼭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일반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길은 투표밖에 없습니다. 꼭 투표하십시오. 투표를 하지 않으면 자신보다 무지한 사람에게 지배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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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 <무소속>
출마동기
안녕하십니까? 이번 제7대 6·13 동시지방선거 나선거구(다산·성산면) 고령군의원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예비후보 오세윤 입니다. 저는 다산면 송곡리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학업과 사회생활로 도시에서 생활하다 지난 2005년 귀촌해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다산면과 성산면이 변화하는 모습을 모두 보고 느끼며 함께한 지역주민으로서 지역의 부족한 문제점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마을이장을 시작으로 이장 다산면협의회 총무, 새마을 다산면협의회 회장 등 다양한 단체장을 역임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살려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일해 보고자 고령군의원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경쟁력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지역(성산면, 다산면)은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인접하고 중소기업과 농업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주거공간과 공장이 인접해 공해와 자연부락 주민들의 기본 생활환경 보장, 지역 농산물의 판로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대한 고민, 주거 공간 부족으로 인한 인구 감소,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가장 큰 고민인 중학교의 위치와 공립화, 상권의 중요성 등 주위환경이 지역주민들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제가 농업과 상업에 종사 하다 보니 각종 지역현안에 대해 이웃주민들과 얘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농업, 상업, 스포츠, 금융. 다양한 단체장 역임 등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리더십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주요공약
첫째, 성산면, 다산면의 주거지역 주변 공단으로 인한 문제점을 인근마을 주민과 공단 측의 지속적인 대화의 자리를 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 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다산중학교 위치는 등하교시 자율 등교 등 인도 확보와 공립화 문제도 논의 가 시급해 보이며, 셋째, 지역 인구를 늘리기, 상권 살리기, 골목 차량 통행을 원활 하게 하기 위해 도로망 확대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나아가 각 면의 풀어야하는 현안을 구체적으로 제시 할 것입니다. 만약 당선이 된다면 지역주민들의 기대와 소망이 모여 이뤄 낸 결과물이라 생각하고, 항상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호흡하며,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현실적인 군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고픈 말
유권자 여러분,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기업, 농업, 상업에도 전문경영인 꼭 필요하듯이, 고령군의원 또한 우물 안의 개구리보다는 다양한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젊고 경쟁력 있는 사람이 당선 되어야 변화와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지지와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8호입력 :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