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9호입력 : 2018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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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 경영개선 교육 실시 딸기양액재배 전문가 초빙
고령군이 지난달 25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고령군 관내 딸기고설양액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을 위해 딸기양액재배 농업인들이 기후 환경 변화에 따른 시설 보완, 생육 단계별 시비 기준 설정으로 양액비료 절약 등 경영비 절감과 수확량 향상으로 농가소득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속적인 현지 교육 및 컨설팅으로 농업 경영개선을 통해 전 회원 농가 소득 1억원 이상의 소득 창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 학교급식 및 농산물 수출 등을 대비해 미리 준비하는 농업인의 자세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첫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집합교육으로 스페인 출신 라몬폰드(Ramon pons, 양액재배 전문가) 씨의 강의가 있었다. (주)아틀란티카 코리아 재배 기술분야 송동신 팀장의 통역으로 토마토 양액재배에 대해 기초에서부터 재배, 수확, 유통 관리에 이르기까지 일관성 있는 강의로 처음 시작하는 양액재배 농가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2회부터는 (주)아틀란티카 코리아 재배 기술분야 송동신 팀장의 집합교육과 현지 컨설팅교육, 후속교육 등을 추진해 고품질, 친환경, 안전 농산물을 생산,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9호입력 : 201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