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0호입력 : 2018년 05월 29일
ⓒ 고령군민신문
김성원 누리식품 대표 식품안전 유공 표창 수상 음식물 쓰레기 최소화
제17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경상북도가 주최한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김성원 누리식품 대표가 식품안전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4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식품위생관계자와 관계공무원 300명이 모인 이날 유공표창을 수상한 김 대표는 ‘미니 단무지’를 개발, 배달음식에서의 위생수준 향상 및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했다. 고령군 식품산업협회 임원인 김성원 대표는 “다소비 식품 단무지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배달음식에서의 식품안전을 위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0호입력 :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