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1호입력 : 2018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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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13 지방선거 군수 선거 후보자에게 듣는다
6·13지방선거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지난달 3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 군수 후보들은 자신의 출마이유와 경쟁력, 그리고 공약들을 제시했다. 고령군민신문은 그동안 고령군의회 의원선거 후보와 도의원선거 후보에 이어 끝으로 군수선거 후보자와의 인터뷰를 게재해 유권자인 군민들의 현명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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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곽용환 군수후보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 염원 해결 부름 받아 지속성장 가능한 행복한 고령,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풍부한 행정경험과 정책 능력, 맞춤형 공감 행정이 강점
•출마의 변
8년 전, ‘희망이 넘치는 고령, 행복이 가득한 군민’을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출사표를 던졌던 굳은 결심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시련과 도전이 있었지만 오로지 군민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수많은 일들을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헤쳐 나왔습니다.
초선 때는 군민들의 열망과 희망을 담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고 민선6기는 군민들의 변함없는 믿음 덕분에 무투표 당선으로 재선 군수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8년 동안 고령은 많은 발전을 이룩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국도비 등 예산확보를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한 결과 2천억원의 예산이 현재는 3천억원에 육박해 군민 여러분들의 삶 곳곳에서 예산 증대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 등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농업, 경제, 관광, 문화 등 군정의 전 분야에서 쌓은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령을 전국 어느 지자체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 행복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을 염원하는 수많은 군민의 부름에 답하려고 합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한 ‘군민 만족도 1위, 삶의 질 1위’ 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의 목표는 우리 모두가 행복한 고령군민의 시대를 함께 열어나가는 것입니다. 지난 8년 동안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을 위한 싹을 틔워 꽃망울을 맺었고 찬란한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던 사업들이 국정과제에 선정되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령의 새로운 미래를 열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이제 민선 7기에는 3선 군수의 정책 능력과 가야문화권 시군의 상생 발전을 이끌어 온 시장군수협의회 의장으로서의 인적 네트워크와 역량을 살려 대가야 고령의 찬란한 미래를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군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고 섬기며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고령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는데 저의 신명을 바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상대 후보와 비교해 자신의 가장 큰 경쟁력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정책 능력, 그리고 군정의 연속성 측면에서 타 후보에 비해 비교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 점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고령군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공직생활 33년과 8년간의 고령군수직 수행을 통한 풍부한 행정경험으로 우리 군에 꼭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몸도 고령, 마음도 고령입니다. 고령에서 나고 자랐으며 33년간 공직생활, 8년간의 고령군수직을 수행하면서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알고, 누구보다 행정을 잘 알고, 누구보다 군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속에서 군민과 함께 해 왔습니다.
둘째, 8년간 재선군수로 정책능력을 검증받으며 쌓은 중장기적인 비전과 열정, 중앙정부와 국회와의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정과제에 선정된 가야사 연구·복원 등의 대단위 사업은 8년 동안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의장으로서 협의회의 성공과 상생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과 열정을 다 바쳤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고령의 100년을 준비하고 신성장 동력으로써 가야문화권 시군의 상생발전을 이끌어 갈 안정적이며 혁신적인 리더가 필요한 이때에 경험이 부족한 초선 군수가 5개 광역시도 22개 시군에 달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대 행정협의회를 이끌어 가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셋째, 저는 맞춤형 행정의 달인입니다. 군민 삶 속에서 더 가까이 더 친밀하게 다가서고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들어 군민에게 갈채 받는 공감행정을 실천하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마음과 목소리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열린 소통의 자세가 저의 경쟁력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고령군의 당면한 시급한 일과 주요 공약은
우리 군에 당면한 가장 시급한 현안 사업은 총 4개에 달하는 국정 과제의 성공적 추진이 아닐까 합니다. 가야사 연구·복원 및 정비, 김천~거제간 KTX 조기 착공, 대구~광주간 달빛내륙철도 건설,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등 국정과제에 선정된 4개의 사업은 우리 고령군의 신성장 동력이자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핵심 사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고령의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그동안 쌓은 군정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고령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군민 여러분들께 ‘잘 사는 고령’을 완성하기 위한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선택받고자 하며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첫째, 신성장동력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지속 성장이 가능한 고령경제를 완성하겠습니다. 산업단지 조기 완공 및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도시 경쟁력과 산업단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중소기업 지원 확대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특화산업을 적극 육성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고령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둘째, 가슴이 따뜻한 행복도시 고령을 위해 자립 여건을 마련하고 군민 한 분 한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는 체감복지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다 평등하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정책과 출산·육아 정책, 보건 정책 및 노후 복지 등을 빠짐없이 잘 챙기겠습니다.
셋째, 농업은 생명산업이자 우리 고령의 뿌리입니다. 뿌리가 올곧은 고령의 튼튼한 기반을 위해 농업과 정보통신 산업이 융합한 선진 농업기반 구축으로 농림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의 정체성을 살리는 감동 있는 문화관광도시이자 군민 여러분들의 삶이 아름다운 고령을 위해 관광 패러다임을 연계·구축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여 군민 여러분들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생활문화 시대를 열어 가겠습니다.
다섯째, 삶이 풍요롭고 건강한 매력도시를 건설하고 사람이 모이는 안전도시 고령을 위해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하며, 도시가스 공급지역 확대, 도시 재생 뉴딜사업 등을 실시해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자녀 교육 때문에 고령을 떠나는 군민들이 없도록 대가야 교육원의 내실 있는 운영과 청소년 국제 교류 확대, 장학금 지급, 향토생활관과 서울학사 운영으로 고령을 떠나지 않아도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명품 교육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군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신뢰와 믿음의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유권자에게당부 드리고 싶은 말
지난 8년 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열정을 보내주신 고령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진실 된 마음으로 고령군 관내 구석구석 발로 뛰며 오로지 군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금의 고령은 괄목한 발전으로 어느 지자체에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추고 결승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 결실을 맺기 위해 지난 8년 동안의 검증된 노하우와 리더십,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운동화 끈을 조여 매고 있습니다. 8년 전 초심의 마음으로, 재선의 역량으로 군민 여러분의 삶을 바꾸는 행복한 여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저와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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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임욱강 군수 후보
불도저 같은 뚝심… 발로 뛰는 세일즈 군수 인구·예산규모 초라한 성적표, 공격적 투자행정으로 돌파 청렴·탁월한 행정수행 능력, 강력한 리더십이 최대 강점
• 출마의 변
이제 우리 고령은 달라져야 합니다. 활력이 없고 침체된 공직 분위기를 일신하고, 독주와 독선이 없는 진정한 소통의 행정을 이루고, 행정 전 분야에 걸쳐 편법이 없고 원칙이 통하는 사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사람 냄새가 나고 인정이 넘치는 신명나는 고령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8년간 고령군청에 몸 담았던 행정실무 경험과 지역에서의 활동경험을 살려 고령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3선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12년은, 역사에서도 보듯이 장기적인 집권은 독선, 반성과 개혁이 없이 현실에 안주합니다. 우리 고령은 새롭게 창조돼야 합니다. 변화와 개혁을 위해서는 능력 있고 깨끗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2018년 6월 깨끗한 힘으로 고령의 힘찬 개혁을 밝게 열어 가겠습니다.
•상대 후보와 비교해 자신의 가장 큰 경쟁력은
첫째, 청렴한 공무수행 능력입니다. 저는 공무원 재직기간 동안 청렴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선공후사(先公後私) 즉 공적인 일을 늘 먼저하고 사사로운 일은 그 다음으로 미뤄 왔습니다. 둘째, 탁월한 행정수행 능력입니다. 기획, 총무, 도시, 환경, 민원, 재난, 면 행정 등 군정 전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갈고 닦은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행정에 대처할 적임자입니다. 셋째, 강력한 리더십입니다. 업무에서는 불도저 같은 뚝심으로 난관에 부딪힌 일도 원만히 해결하고 구성원 내에서는 의리와 소통으로 조직을 이끌어 왔으며, 그 예로 군청 내 가장 근무하고 싶은 부서장에 1위로 선정된 사례가 있습니다.
•고령군의 당면한 시급한 일과 주요 공약은
먼저, 우리군의 가장 시급한 일은 타 지자체와 비교해 너무나 초라한 성적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는 매년 감소하고 예산규모는 울릉군과 영양군 다음으로 적은 군이 바로 우리군입니다. 첫째. 인구는 4년 동안 1천260명이 줄었으며, 현재 3만3천768명으로 인근 성주군은 4만4천839명입니다. 둘째, 예산이 있어야 지역경제도 살리고 주민복지도 가능합니다. 2018년도 우리군 예산규모는 2천943억원으로 전국 꼴지 수준입니다(성주군 4천10억원). 그러나 행사 및 축제경비의 지출규모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2위입니다. 셋째, 청렴을 소홀히 하는 지방정부는 희망이 없습니다. 고령군 청렴도는 전국 82개 군 중에서 47위(내부청렴도 70위)입니다. 넷째, 우리군은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인한 고도제한, 강정고령보 차량 통행 제한, 돈사에 막혀 미 개통된 국도 33호선 등 각종 규제와 해결하지 못한 현안사항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반드시 지역 현안과 문제점을 해결해 군민의 재산권과 사회적 낭비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낡은 관행을 타파하고 새고령 창조를 위한 저의 공약은 1. 군민을 위한 ‘열린군정’을 펼치겠습니다. 따뜻하고 포용적인 사회통합 기반 강화하고 “현장이 답이다” 현장행정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군정을 실현하겠습니다. 특히 외부에서 평가받는 것보다 군민이 평가하는 ‘군수공약 평가단을 구성해 군민 여러분께 채찍과 칭찬을 받겠습니다.
2. 인구를 증대시키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우량 중소기업, 중·대형 민영아파트 유치와 농촌주거환경개선으로 정주 인구를 증대시키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또한 대가야문화관광, 고령대가야시장 활성화로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관광도시로 유동인구를 확충하겠습니다.
3. 예산규모 4천억을 달성하겠습니다. 세종시(정부합동청사)에 ‘고령군 제2군수실’을 개소해 전 중앙부처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비확보와 민간자본 투자 유치를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군수가 되겠습니다.
4. 군수가 솔선수범하여 전국 최고의 ‘청렴 군정’을 실현하겠습니다. 군 행정조직을 능률과 원칙에 따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행정 및 인사에 대해 누구나 공감하는 원칙을 세우는 등 투명성을 확보하고 부정부패를 척결해 청렴도를 전국 최고로 만들겠습니다.
5. 군민의 혈세 ‘한 푼도’ 헛되이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예산편성 및 집행의 공정성, 투명성 제고, 갑질방지 계약 제도를 개선하고, 건전재정 운영으로 예산낭비 제로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6. 어느 누구도 소외됨이 없는 ‘따뜻한 복지’를 추진하겠습니다.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전 계층에 소외된 군민이 없는 따뜻한 고령군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위험한 도로에서의 쓰레기 줍기, 땡볕에서 제초 작업 등 어르신의 일자리 사업을 깨끗하고 안전한 곳에서 일 할 수 있도록 바꾸겠습니다. 또한 장애인복지관 건립 및 장애인 지원책 발굴, 여성서비스 확대 및 맟춤형 보육지원,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 기업애로 ‘제로(0)’가 되는 그날까지 직접 챙기겠습니다. ‘기업애로 SOS지원센터’를 신설해 외국인 인력지원을 위한 외국인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전담 공무원 배치하고 기업지원 관련 전담부서를 신설, 기관과 업무 협의 정례화, 소상공인 지원기금 100억조성, 기업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 등 기업하기 좋은 최고의 고령을 만들겠습니다.
8. 부자 농촌, 농민이 행복한 고령을 만들겠습니다. 농촌 정주환경 개선, 첨단기술을 통한 4차산업 육성, 지역특산물 ‘옛 명성 찾기’, 농산물 제 값 받기 및 안정적인 판로 개척으로 부자농촌을 만들겠으며. 농업인복지를 증진 시키고 농기계임대사업을 확대 시행하겠습니다.
9. 대가야 중심의 문화·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대가야 중심 가야문화권 역사관광 자원화와 무분별한 축제, 퍼주기식 관광정책, 관광시설에 대한 운영성과를 철저히 분석해 폐지 또는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으며, 관광객을 지역 상권으로 끌어들여 돈 되는 관광으로 탈바꿈 하겠으며. 또한 축제의 내실화를 통해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10, 명품 교육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교육이 불편해 고향을 떠나서야 되겠습니까?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의 공교육 및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과감한 지원책과 대가야 교육원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독선과 독주를 지양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단 몇 사람의 말로 운영되는 조직은 발전 가능성이 없습니다. 조직 운영에 있어서 상명하달식의 무조건적 독선을 지양하고 구성원들과 쌍방으로 소통해 경직된 공무원 조직문화에 유연성을 불어넣고 창의성을 유도하겠습니다. 또한 군민들에게 귀를 활짝 열어 겸손하게 듣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 드리고 싶은 말
‘고령군은 변화를, 군민에겐 믿음을’ 주어야 한다는 수많은 군민들의 열망과 역사적인 사명감 속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새로운 바람, 변화에 대한 믿음, 저는 이것이 고령의 미래를 여는 시작이길 바랍니다. 지금 여러분의 가슴이 벅차오르는 건 굳이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아도 우리 모두가 알 수 있는 변화의 바람 때문입니다. 이 간절한 마음이 우리 군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다가간다면 저는 이번 선거에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고령, 새로운 세대교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 임욱강은 겸손하고 따뜻하게 군민의 마음에서 길을 찾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인인 고령을 만들겠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1호입력 : 201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