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6호입력 : 2018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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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집단 심리검사 관내 중3학생 200여명 대상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3일 우곡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학교 6개교 3학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보고 흥미를 탐색해 진로선택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찾아가는 집단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집단 심리검사는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토대로 자기이해 및 타인이해를 돕고, 진로에 대한 학생 자신의 전반적인 태도와 영역별 관심과 이해도를 통해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최영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시점에서 자신의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잠재돼 있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헤원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6호입력 :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