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2호입력 : 2018년 09월 04일
ⓒ 고령군민신문
군의회, 폭우 피해현장 점검 현장중심 의정활동
고령군의회가 지난달 26일과 27일 양일간 220mm의 집중호우로 발생한 관내 피해 점검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의원들은 성산면 박곡리, 다산면 나정리 침수 우려지역, 다산면 산사태 피해지역, 우곡면 사촌리 수문, 개진면 인안리·신안리·양전리 딸기 피해농가 등 상습 침수구역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쳤다. 고령군의회는 당초 27일 오전 10시 제246회 임시회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임시회를 오후로 연기하고, 의원 7명 전원이 현장 방문에 나서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김선욱 의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군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협력을 통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2호입력 :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