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8호입력 : 2018년 10월 25일
히말라야 산악사고 희생자 정준모 우곡 출신 20일 우곡 예곡리 선영에서 발인식
히말라야 새 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참변을 당한 원정대원 5명 가운데 고(故) 정준모(55) 한국산악회 이사가 우곡면 예곡리 출신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현재 모친이 우곡면 예곡리에 거주하고 있다. 숨진 고인은 주)유선인터내셜날 대표로, 격려차 원정대를 방문했다가 변을 당했다. 지난 19일 서울시립대에서 합동영결식이 엄수됐고 20일 우곡면 예곡리 선영에서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8호입력 :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