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9호입력 : 2018년 10월 31일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간담회 문화예술, 여행, 체육 등 통합 문화 혜택 이용
문화누리관이 지난 23일 대가야문화누리 여성단체회의실에서 2018년 통합문화이용권사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군청 담당공무원과 8개 읍면담당자, 통합문화이용권사업 경북주관처(금수문화예술마을) 관계자가 참석, 문화누리카드 홍보 및 관내 카드 발급·이용률 제고 방안, 대상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 제공 방안 등 대해 논의하고, 업무추진 애로 및 협업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소외계층(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 등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연간 7만원의 문화누리카드(1매)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읍면담당자들은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들이 다양한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문화누리카드는 관내 8개 읍·면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발급 및 재충전이 가능하며, 발급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고 이용기간은 12월 30일까지이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9호입력 :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