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0호입력 : 2018년 11월 07일
Wee센터, 희망 작업·문화체험활동 중·고등학생 41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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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지난달 27일 고령교육청 및 대구 송죽씨어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 직업·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문화예술체험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학업스트레스를 해소, 학교적응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체험활동은 고령Wee센터의 특색프로그램으로 ‘조향사’ ‘이미지메이커’라는 직업체험과 연극(뷰티풀-라이프)을 관람하는 문화체험이 진행됐다.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자신이 미래에 무엇이 되고자 하는 목표가 없어서 집에서 게임을 많이 하였는데 ‘조향사’ 체험을 해 보고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어 계속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윤석찬 교육장은 “이번 희망 직업·문화체험활동을 참여한 학생들은 새로운 경험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스트레스 해소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0호입력 :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