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0호입력 : 2018년 11월 07일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최우수상 수상 경북 건축문화제 공공부분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이 지난 1일 경상북도와 김천시, 경상북도건축사회에서 주최·주관하는 2018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에서 최우수상(공공부문)을 11월 1일 김천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수상했다. 김천한국전력기술 본사에 시상식이 열린 이날 최우수상을 받은 건축주(고령군수), 설계자 ㈜다울, 시공자 ㈜안신건설에게는 건축물에 부착되는 동판과 표창패가 수여됐다. 한편 2016년에는 고령군의 대표적인 문화·체육·복지·관광 복합시설인 대가야문화누리가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에서 ‘대상’을,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 ㈜서울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한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영희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0호입력 :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