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0호입력 : 2018년 11월 08일
자활사업 유공자 김영옥, 도지사 표창
성공 수기 최우수상 경상북도 자활한마당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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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유공자 김영옥외 3명이 지난 1일 의성군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18년 경상북도 자활한마당 행사에서 경상북도 지사 및 협회장 표창을 받았다.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은 김영옥 대표는 자활센터 근로를 통해 자립한 자활기업 ‘굿클린케어’의 대표이다. 김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 자활센터에 들어와 근무 하면서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참여하여 청소사업단을 거쳐, 현재는 탈 수급해 자활기업 대표로서 자활 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며 참여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자활사업의 유공자인 나르미사업단의 최장군 씨는 경북자활센터협회장상, 자활센터 유공자로 8년 동안 자활센터의 살림을 맡고 있는 이선아 회계담당은 한국자활센터협회장상을, 김영옥 대표와 함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강쌍남 씨는 자활사업 성공 수기에 공모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김영옥 대표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활기업과 고령지역자활센터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른 자활센터 참여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더 나은 삶을 이루기를 바란다”는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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