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1호입력 : 2018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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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공예교실 종강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하반기 주말프로그램 중 하나인 감성공예교실이 지난 3일 종강했다. 지난 9월 1일 개강한 감성공예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생 110여명이 수강했으며, 18회기 실시됐다. 감성공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감성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마술 클로즈업매직을 시작으로, 쿠키 만들기, 자석으로 움직이는 코뿔소 만들고 경기하기, 스트링아트 작품 만들기, 지문 따라 쿡쿡! 지문트리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케이크를 만들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한편 오는 18일에는 코딩교실, 12월 1일에는 드럼교실을 마지막으로 고령군청소녀문화의 하반기 프로그램이 종료된다. 대가야문화누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관내의 자녀를 둔 학부모께서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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