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2호입력 : 2018년 11월 22일
‘줌마의 브런치’ 전석 매진 공감과 재미 아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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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후 7시 30분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연극 ‘줌마들의 브런치’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공연은 네 명의 아줌마들이 하루 중 가장 여유로운 ‘브런치’ 시간에 만나 20~60대 아줌마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수다형식으로 풀어낸 유쾌한 연극으로, 배우와 관객과의 소통을 통한 공감과 재미가 어우러져 관객 모두가 만족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대별 여러 장르의 맞춤형 공연 기획을 통한 다양한 문화혜택을 군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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