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2호입력 : 2018년 11월 22일
쌍림면, 발전과 지역사회 화합 도모 면 청년회 발대식 가지고 본격 활동에 들어가…
쌍림면의 발전과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쌍림면 청년회(회장 곽봉구) 발대식이 지난 16일 쌍림초등학교 온누리관에서 열렸다. 발대식에는 곽용환 군수, 김선욱 군의회의장, 강인수 면 노인회장 등 기관단체장 및 200여 명의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다. 청년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사전 모임을 가지고, 지난 3월 임시모임을 가지면서 봉사활동 등 단체의 설립목적을 설명하는 등 치밀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청년회는 30∼40대 연령층으로 현재 회원은 80명이다. 향후 쌍림면의 발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하고 회원들의 다양한 직업과 기술을 활용한 지역봉사 및 발전에 선도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며, 내년도에는 면단위 경로잔치를 추진하는 등 의욕에 찬 출발을 했다. 회원들의 면면을 보면 체육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에서 몸 담아 활동하면서 봉사활동이 몸에 밴 회원들이 많아서 앞으로 청년회 단체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곽봉구 회장은 “많은 내빈과 주민이 오셔서 축하해 주심은 본 청년회에 바램과 기대가 크기 때문”이라면서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정진 할 것을 다짐한다”고 약속하며, 마을별 경로당에 배부할 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축사에서 “충분한 기간을 가지면서 잘 준비한 만큼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한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2호입력 : 201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