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2호입력 : 2018년 11월 22일
고령새마을금고, 마케팅 물품 전달 500만원 상당, 고령대가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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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대가야시장(상인회장 김종호)가 2018년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지난 12일 고객지원 물품 500만원 상당의 지원받았다. 이번 MG전통시장마케팅지원 사업은 MG새마을금고재단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를 주관한 유병규 고령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전통시장은 사람들의 삶과 공동체를 느끼게 해주는 중요한 공간이다”면서 “새마을금고 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생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호 상인회장은 “서민들의 대표적 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와 서민의 경제가 살아 숨 쉬는 대가야 시장이 함께 힘을 합쳐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면서 “전달받은 지원물품을 뜻 깊게 활용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해 새마을금고의 좋은 뜻을 잘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고령대가야시장 활성화를 위한 새마을금고재단의 관심과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령대가야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2호입력 : 201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