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3호입력 : 2018년 11월 28일
(주)미래금속, 사랑의 성금 기탁 300만원, 다산면 저소득층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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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래금속(대표 황철모)이 지난 22일 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다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 10가구에 전달돼 생계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다산산업단지에 2011년 설립된 ㈜미래금속은 유압, 농기계, 자동차금형, 반도체부품 등을 제조하는 회사이다. 황철모 대표는 “평소 ㈜대욱케스트 문영욱 대표의 기부 활동을 보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다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또 대가야희망플러스에 가입, 향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들의 선한 영향력이 전파돼 따뜻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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