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4호입력 : 2018년 12월 04일
한국인닥타썸, 사랑의 연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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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닥타썸(대표 장근)이 지난달 27일 사랑의 연탄 7천700장(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탁된 연탄은 다산면 및 성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 17가구에 전달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직원 20여명이 직접 다산면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배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인닥타썸은 전기유도 용해로 및 가열기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이웃돕기 성금 모금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장근 대표는 “회사의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따뜻한 회사로 만들고 싶으며,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어려운 이웃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준 기업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4호입력 :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