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5호입력 : 2018년 12월 11일
쌍림 합가1리 LPG소형저장탱크 준공 가스안전 및 연료비 절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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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소형저장탱크 준공식이 지난 5일 쌍림면 합가1리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곽용환 군수와 김선욱 군의회 의장, 한국가스안전공사대구경북본부, 한국LPG배관망사업단,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미 공급 농촌 지역에 LPG소형저장탱크를 설치, 각 가정에 배관망으로 연결해 계량기를 통해 도매가격으로 입찰된 LP가스 연료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6억4천만원(도비 1억3천500만원, 군비 4억4천800만원, 자부담 6천400만원)을 투입해 지난 1월에 주민설명회와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업무협약을 하고 4월에 착공, 11월에 준공했다 주요시설로는 LPG소형저장탱크 2톤 2기와 2.7㎞ 가스배관망 설치를 완료됐으며, 총 65세대에 가스보일러와 계량기가 설치됐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도시가스가 보급이 안 되는 농촌마을에 LPG 유통구조의 단순화를 통해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제공 받아 등유나 LP가스용기 사용 시보다 평균 연료비가 30%이상 절약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5호입력 :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