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5호입력 : 2018년 12월 11일
종이로 꿈 접어 하늘로 날려 쌍림초, ‘종이, 날다’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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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초등학교(교장 노인영)가 지난 7일 학교 꿈나래관(체육관)에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2018 종이, 날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종이, 날다’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고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학생들이 종이를 이용, 놀이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학년별로 종이를 이용해 재미난 로봇, 미로와 터널, 아지트 등을 다양하게 만들었고, 자신만의 창작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서로 협동하며 신나고 즐거운 놀이 시간을 보냈다. 3학년 한 학생은 “내가 상상한 것을 그대로 종이로 만들어 표현할 수 있어서 너무 신이 났다. 그리고 그것을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았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5호입력 :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