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5호입력 : 2018년 12월 11일
박곡초, 과학교육 실적 최우수학교에 선정 학생활동 중심으로 창의력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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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곡초등학교(교장 윤주학)가 지난달 29일 열린 제35회 경상북도 과학교육 실적 심사에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과학교육 실적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과학교육 실적 심사는 매년 경북도내 전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과학교육 추진 상황을 점검해 기초과학교육의 내실화를 기하는 사업이다, 작지만 큰 꿈을 가진 아이들을 기르는 박곡초는 명품교육을 내세워 다양한 연구 및 학습 활동을 기반으로 활발한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및 자율 과학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학생활동 중심 수업으로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전국 과학전람회(우수상), 전국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군 대회에서도 과학전람회,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청소년과학탐구대회(기계공학, 항공우주, 융합과학 부문)에서 입상을 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윤주학 교장은 “본교가 미래사회를 대비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그동안 해 온 다양한 활동들이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5호입력 :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