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5호입력 : 2018년 12월 11일
대가야의 과거와 현재,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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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가야축제 자문위원회 대가야 생활촌에서 개장
고령군이 지난달 30일 군청 우륵실에서 2019 대가야체험축제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축제, 문화, 기획, 관광 관련 전문가 및 군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12명 위원들로 구성된 대가야체험축제 자문위원회는 2018 대가야체험축제에 대한 설명 영상관람 후, 2019 대가야체험축제 관련 각계의 자문을 수렴했다. 올해 축제 관련해서는 22개 가야문화권 시군의 공동 참여 부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으며, 핵심 킬러 콘텐츠 보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가 지적됐다. ‘대가야의 화합’이라는 주제로 대가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출할 2019 대가야체험축제와 축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곽용환 군수는 “2019 제15회 대가야체험축제는 고령의 새로운 관광거점 중심지가 될 대가야 생활촌에서 개장식과 개막식을 함께 할 계획이다”면서 “대가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줌으로써 관광객들에게 대가야 문명에 대한 입체적 체감을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5호입력 :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