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6호입력 : 2018년 12월 18일
군의회, 내년 예산 22억6천여만원 삭감 언론사 행사 대폭 삭감돼
고령군의회가 지난 13일 제249회 2차 정례회, 5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군의회는 22억6천515만원을 삭감 의결했다. 부서별로 기획감사실 홍보비 1억원, 주민복지실 쌍림면주민복지센터 부지매입 및 개보수비 등 11억4천만원, 총무과 민간인 국외여비 등 6천만원, 재무과 군민안전과 리모텔링비 1억, 관광진흥과 부레관광지 공공운영비 등 1억100만원, 군민안전과 재해긴급 유지보수비 2천만원, 도시과 다산면행정복합타운 시설 보수비 1천만원이 삭감됐다. 또 농업정책과 경북쌀전업농 도대회 행사지원 1천만원, 산림축산과 코스모스단지 조성사업비 등 3천525만원이 삭감됐다. 문화누리관의 경우에는 생활체육공원 야구장 정비사업 등 10건에 6억8천890만원이 삭감된 가운데 실경창작문화콘텐츠,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대가야 가얏고음악제, 한여름 밤 음악제 등이 언론사 주관행사가 대폭 삭감됐다. 한편 군의회 내년 예산 계수조정과정에서 의원들 간의 의견조율이 되지 않아 회의가 2차례 연기되는 등 해프닝을 벌렸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6호입력 : 2018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