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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고령 완성을 위한 힘찬 ‘첫걸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6호입력 :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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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고령 완성을 위한 힘찬 ‘첫걸음’

소통과 공감의 민선 7기 시작

변화를 준비하는 고령군

2018년은 민선 6기 마지막과 민선 7기를 시작하는 중요한 한 해였다. 잘 사는 고령을 열망하는 군민들의 바램을 이어받아 8년간의 안정과 성장을 바탕으로 군민 만족도 1위, 삶의 질 1위 도시 완성을 위해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새로운 군정목표로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으로 정하고 군정방향으로는 △활력 있는 지역경제 △세계 속의 문화관광 △희망 나눔 맞춤복지 △소통하는 열린 행정 네 가지로 설정, 새로운 군정과 일관되고 능동적인 업무추진으로 군민과 함께 잘사는 고령을 완성하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활력 있는 지역경제 : 100년 내다보는 경제기반 구축

고령군은 산업단지와 미래전략산업으로 신 낙동강 시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고령군은 광주-대구간 고속도로와 중부내륙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과 대구 성서공단 및 대구국가산업단지가 인접하고 있어 기업입지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현재 산업·농공단지 5개소가 운영 중이며, 낙동강을 축으로 동고령, 월성, 열뫼, 송곡지구 4개 단지 58만평에 조성중이다. 동고령일반산업단지는 성산면 박곡리 일원에 23만평 규모로 조성중이며, 공정율은 80%이다.
월성일반산업단지는 다산면 월성리 일원에 20만평 규모로 올해 3월에 착공,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송곡일반산업단지는 다산면 송곡리 일원에 8만평 규모로 올해 8월 행정절차를 마치고 보상 중에 있다.
또한 개진면 직리 일원에 7만평 규모로 조성중인 열뫼일반산업단지는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올해로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2년차를 맞이한 고령대가야시장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소통을 위해 매월 대가야 시장 토·일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지역에 거점을 두고 있는 고등학교와 상인, 지역민이 함께 시장활성화와 먹거리 개발을 위한 요리경연대회 개최, 가을여행 주간과 함께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 개최, 사진전과 미술대회 등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특색 있는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해 가고 있다.
지역 중소기업의 모임인 고령군 상공협의회 지원으로 기업인 상호간의 화합과 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도모됐고, 기업경제과 내 운영 중인 일자리지원 취업정보 센터를 민원인들의 접근이 용이한 1층 민원실에 설치해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속의 문화관광 : 대가야문화벨트 완성으로 가야문화특별시 고령

문화관광산업은 굴뚝 없는 황금산업이다. 군은 독특한 매력과 테마로 1,600년전 찬란하고 아름다운 대가야문화를 현재로 불러오고 있다. 또한 관 주도의 관광체계를 벗어나 민간의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관광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고령군관광협의회를 통해 민간중심 체제로 탈바꿈했다.
14회째를 맞은 대가야체험축제는 신4국의 개벽이라는 주제로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고령을 다녀갔다. 정부 국정과제인 가야사 복원에 동참하고 가야문명을 재조명하고자 가야문화권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에 소속된 영호남 22개 지자체들이 동참, 우애를 다졌다. 11월에는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야의 노래라는 주제로 가야문화권 합창연합회 합창제가 군에서 개최돼 노래를 통해 통합과 공동발전을 염원하는 자리가 됐다.
대가야체험축제가 봄이라면, 가을은 콫페스티벌이다. 올해 3회째인 콫페스티벌은 고령 유일의 생태·힐링축제로서 생태환경과 조화되는 자연경관을 통해 가을 축제로 자리 잡았다.
대가야 역사복원과 부흥을 위해 추진 중인 지산동 대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지난 8월 영호남 10개 지방자치단체가 손을 잡았다. 문화재청, 경상남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김해시,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합천군, 남원시, 고령군 등 영호남 3개도와 7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추진단이 군으로 이전돼 2021년 등재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내년 4월 개장을 앞둔 대가야생활촌은 대가야읍 고아리 안림천변 일원에 부지면적 10만2천㎡, 총사업비 537억원을 투입, 조성한 지역거점 관광지로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또한 2018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는 지역축제의 중심지로서 역사·문화·관광 일번지 각광받고 있다. 군에서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생활촌을 잇는 전기차를 운행 중이다.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새로운 관광 트렌드 변화를 선도한 결과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2년 연속 트래블아이 어워즈 우수상 수상, 전통문화 체험 관광지 선정,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발표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152개 시군 대상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 분석결과 관광정책역량지수 부문 1등급으로 평가받았다.

공존하는 안전도시 :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기반 구축

도심 관문도로 경관정비와 소나무거리 조성으로 고령군의 첫인상이 확 바꿨다. 26번 국도에서 도심으로 진입해 고령광장으로 잇는 주요 관문대로의 확장사업을 통해 450m 구간에 조형소나무 52주 식재 및 회전교차로의 경관조성은 주변과 대비되는 도시경관을 연출해 군의 랜드마크가로 역할하고 있다. 또한 도심에 작은 솔숲을 옮겨놓은 듯한 고령관문도로는 운전자와 보행자로 하여금 청량감을 주어 고령군을 찾는 관광객들과 군민들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20년까지 예산 65억원을 투입해 고령파출소~하수처리장 기존 2차로 구간을 4차로로 확·포장하는 고아리 대가야역사문화벨트연계도로 확포장 공사가 시작된다. 가야문화권 특정지역 개발계획 시행에 따른 거점지역 개발사업으로 추진, 지역균형발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산뜻하고 쾌적한 도시를 위한 전선지중화 사업은 계속된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총사업비 235억원을 들여 대가야읍 전체 4천320m에 대가야읍 왕릉로, 우륵로, 시장1길 및 지산도로, 중앙로까지 이어왔으며, 현재 시장통로, 대가야우회도로 2천400m 구간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3억9천만원의 예산 투입, 관내 주요도로변 및 우범지역 55개소를 대상으로 방범용 CCTV 74대를 설치·완료됐다. 또한 군민과의 소통, 부서간의 협업으로 깨끗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아름다운 고령만들기를 추진 중이다. 지난 10월에 조사된 위험·방치되어 있거나 미관을 저해하는 공공시설물, 교통시설물, 환경오염, 안내간판, 각종 불법행위 등 270건에 대해 180건은 즉시 조치 또는 추진 중에 있다. 예산이 수반되는 90건은 올해 예산 또는 내년도 추경예산에 반영해 조치할 계획이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안전하고 깨끗한 상수도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나간다. 고령군, 한국수자원공사, 열린의사회,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물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복지 연계 수도검침 서비스, 마중물 트럭 서비스, 정수기 없는 아파트 사업 등 물을 통해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간다.
24억원을 투입해 덕곡면 옥계리, 용흥리, 본리리, 쌍림면 산주리, 합가2리에 내년 3월 급수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가야읍 신리(5억원), 대가야읍 내상리(6억원), 운수면 신간2리(6억원)에도 상수도를 공급해 나간다. 8개리 453가구 840명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내년에는 덕곡면 노1․2리(20억원), 대가야읍 신리(음지마, 낙골)에 9억원, 대가야읍(썩은덤)~쌍림면(고곡삼거리) 구간에 8억원, 대가야읍 쌍림면(방아실골)에 3억원을 투입, 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이다.

살기 좋은 농촌 : 신성장동력 구축으로 농업경쟁력 향상
ⓒ 고령군민신문
ⓒ 고령군민신문

올 초부터 계속된 가뭄으로 마늘, 양파 등 밭작물의 피해가 우려됐다. 과거 3년 평균 53%인 90mm에 그쳐 가뭄 해갈을 위해 10억원대 스프링클러 지원을 통해 밭작물 재배 농가(470여명) 피해를 예방했다. 또한 폭설로 인한 시설하우스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220명의 인력을 투입해 긴급복구를 추진했다.
민선 7기 농업부문 중점과제인 농업회의소 설립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농업회의소는 농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간주도형 대의기구다. 농업인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자율적으로 농정에 참여해 행정과 민간의 협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농정 자문 및 건의, 조사연구, 교육훈련,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진, 우곡 지역에 특화된 농기계를 필요로 하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개진면 직리에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진우곡분소가 준공됐다. 총사업비 19억5천만원으로 3,875㎡의 부지에 767㎡규모의 건물이 준공, 임대장비 44종 121대, 관리장비 4종 23대를 확보해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 시키고 노동력 부족이라는 농촌의 현실을 개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대가야읍과 덕곡면이 선정,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한창이다. 대가야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사업비 80억원으로 일상서비스 공급 및 경제활동, 지역공동체 활동의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이고, 덕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사업비 42억원으로 기초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경관개선 등을 통해 인구 증가와 지역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에 총 5건이 선정, 총사업비 89억원(국비 6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다산 노곡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총사업비 38억원, 우곡 객기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총사업비 36억 5천만원, 성산면 사부2리 5억원, 운수면 화암1리 5억원, 쌍림면 송림2리 5억원의 사업비가 확정돼 기초생활 인프라, 경관개선사업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희망 나눔 맞춤복지 : 더불어 사는 맞춤형 복지 실현

고령군 복지브랜드인 대가야희망플러스는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고령군·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민의 기부금이 어렵고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생계비, 의료비 외에도 지역특화사업 등으로 지원되고 있다.
특화사업으로서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건강 및 안전관리를 위해 응급안전알리미시스템 설치 사업이 추진됐다. 기획사업으로는 중증장애인과 거동불편 저소득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원격조정 LED 실내등 설치 사업을 추진, 장애인들의 생활 속 불편함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가스사고 예방과 서민층 생활안정에 기여를 위해 추진해 지난해까지 2천19가구에 가스시설이 됐고, 780가구에 타이머콕아 보급됐다. 군에는 현재 176개소의 착한가게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매출액의 일정액을 약정,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는 가입율이 경북 시군 중에서 5번째로 높아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서 4억7천여만원이 모금돼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대가야읍에 영유아를 위한 교육·문화 복합건물인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를 건립을 시작했다. 1층에는 영유아를 위한 장난감도서관, 2층에는 놀이공간과 교육실을 설치, 부모와 아이가 교육, 놀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다산행정복합타운 내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이 운영 중이다. 200㎡(60평) 규모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과 장난감 대여공간이 마련돼, 현재 연령별 맞춤 장난감 400종 650여점이 구비돼 있다.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이 추진됐다. 지역 주민들의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에서 가장 먼저 치매안심센터가 개소됐다.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보건소 1층 증축으로 사무실 상담·검진실, 프로그램실, 가족카페, 교육실 등 184.8㎡의 규모로 내실 있게 공간을 꾸몄으며,
군은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의 공공보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군민의 골다공증 조기발견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최신 골밀도 검사 장비를 구입, 헬시하트 사업과 연계 튼튼뼈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골밀도 검사를 실시 할 계획이며, 특히 골다공증 위험대상자 (폐경기 전후의 여성, 노인 ,당뇨환자, 요통 또는 관절염이 있는 사람, 운동부족, 흡연과음주가 잦은 사람 카페인을 다량 복용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 군민의 건강 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로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최우수상,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평가 장려상, 경상북도 건강새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에서 우곡면이 건강동아리 분야 우수상, 대구경북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고 국가암관리 사업 평가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소통하는 열린 행정 : 군민이 주인 되는 열린 행정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취임식을 취소하고 태풍대비 긴급 재난위험 현장점검으로 소통과 공감 행정이 시작됐다. 지역 청년들과 일자리, 영농창업, 육아 정책에 대한 행복공감토크를 시작으로 군청 관계공무원과의 격이 없는 대화로 군정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했다. 지역 원로들에게 현안사업에 대한 고견을 듣고 다산면 공감소통간담회를 통해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인과 보훈단체의 복지향상을 위해 장애인 단체, 보훈단체와의 소통간담회를 가졌고 기업경영 규제개혁,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등의 다양한 안건으로 상공협의회와 소통했다.
군은 재정자립도 21.47%로 경북 23개 시군 중 8위, 군부 중 2위로 건전한 재정운영을 하고 있으며,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내년도 고령군 예산 규모는 올해보다 7.2% 증액된 3천155억원으로 예산 3천억 원 시대를 열었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로 목표액인 200억원을 초과 달성,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가야교육원 운영으로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과 인프라 강화로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고등부는 전문학원인 ㈜키움에듀의 위탁운영, 중등부는 전)포산고 교장의 원장채용으로 최신 입시정보 제공과 진학지도 차별화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움이 가능한 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문학 마을과 함께하는 읍면별 마을평생학습축제 개최를 통해 평생학습이 한층 더 주민에게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었고, 마을별 주도적 축제 개최로 자생력을 키웠다.
올 한해 군 행정은 수상을 통해 그 빛을 발하고 있다. 민선6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공약대상,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문화관광대상, 2018년 강소농대전 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진흥기관 최우수상, 다산행정복합타운 경상북도 건축문화상 최우수상,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공중위생관리사업평가 우수기관, 경상북도 정부혁신 경진대회 동상, 2년 연속 경상북도 계약원가심사 운영 우수기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민선 7기, 실현가능한 공약, 책임질 수 있는 약속으로 시작한 군은 민선 5기와 6기에 군민들이 보내준 열정과 지지를 바탕으로 고령의 잠재력을 여지없이 발휘해야 할 때이다.
대가야의 빛나는 전통, 군민들의 지지와 관심으로 더욱 성장하게 될 내일의 희망으로 잘 사는 고령을 완성하기 위한 고령군의 저력을 기대해 본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6호입력 :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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