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6호입력 : 2018년 12월 18일
고령군 5호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문영욱 (주)대욱케스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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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욱 ㈜대욱케스트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됐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내에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지난 14일 문영욱 대표가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면서 고령군 5호(경북95호) 아너소사이어티가 탄생됐다. ㈜대욱케스트는 다산산업단지에 위치한 선철주물 주조업체로, 2009년 설립됐다. 문영욱 대표는 매년 2천만원 이상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매월 저소득 가구 48가구에 112만원을 지정기탁하고 있고, 들꽃마을 시설생활자들의 자활을 위해 40마력 트랙터와 트레일러(2천4백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등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이 3억원에 달한다. 이러한 기부가 이어지면서 2017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누적 기부금액이 1억원을 넘어선 기업들에게 수여하는 ‘The Best 착한기업’에 선정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영욱 대표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하고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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