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7호입력 : 2019년 01월 03일
‘대가야의 화합’
2019 대가야체험축제 기획보고회 대가야생활촌에서 개막 및 개장식
‘대가야의 화합’이 2019 대가야체험축제 주제이다. 고령군이 지난 12월27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곽용환 군수, 이상용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 및 임원, 군의원, 실과단소장 및 읍면장, 고령문화원, (사)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대가야체험축제 기획보고회를 가졌다. ‘대가야의 화합’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2019 대가야체험축제는 현 정부 국정과제인 가야사복원을 바탕으로 앞으로 고령의 주요 거점관광지가 될 대가야생활촌에서 축제 개막식과 개장식이 열린다. 군은 전체 축제장이 대가야의 과거·현재·미래 모습으로 구성, 한편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것임을 밝혔다.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경관 조명 설치를 위한 문화재청의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 승인으로 그 동안 꾸준한 축제 개선 사항이었던 야간프로그램 활성화가 가능하게 되어 대가야체험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곽용환 군수는 “대가야체험축제가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하게 되면서 나날이 발전하고 체계화되고 있다”면서 “2019 대가야체험축제가 글로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축제를 대외적으로 홍보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용 회장은 “대가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아내는 이번 축제를 활력 넘치는 축제로 승화시켜 글로벌 축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7호입력 : 2019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