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7호입력 : 2019년 01월 03일
고령군, 사랑의 온도 70℃ 넘어… 희망 2019 나눔캠페인
고령군이 지난 11월 20일부터 시작된 희망 2019나눔캠페인이 12월 27일 기준 3억2천18만3천210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 71℃를 기록했다. 경기불황으로 인해 기부문화가 위축되어 전국의 사랑의 온도가 저조한 가운데 고령군은 1억 이상 고액기부자인 아너소사이어티(<주>대욱케스트 대표 문영욱)가 탄생했다. 1년 내 100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나눔리더에 경북에서 가장 많은 30명이 가입했으며, 관내 주민, 기업, 사회단체에서 연이어 성금모금에 동참하면서 사랑과 나눔의 온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희망 2019나눔캠페인 집중모금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군의 모금목표는 4억5천만원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7호입력 : 2019년 01월 03일